‘심야괴담회’ 김숙, 친구 장혜진 초청 “소속사 사장 이틀 걸려 설득” 작성일 10-28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irF5e7LF"> <p dmcf-pid="5qaCu0LKJt" dmcf-ptype="general">김숙이 찐친 장혜진을 괴스트로 초청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OZ8VrR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0009424boll.jpg" data-org-width="1208" dmcf-mid="H45h7po9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0009424bo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ZQjGy8t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0011568gquw.jpg" data-org-width="1190" dmcf-mid="XsHqLJWAi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iMBC/20241028000011568gq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3dD1XMURZ" dmcf-ptype="general"><br>10월 27일 방송된 ‘심야괴담회’ 시즌 4에서 김숙은 스페셜 괴스트로 친구 장혜진을 어렵게 섭외해왔다. </p> <p dmcf-pid="3nyUdMSgiX" dmcf-ptype="general">김숙은 김구라를 보면서 “친한 사람들이 정말 친한 거 맞냐”라며 괴스트 섭외에 대해 의심을 품었다. 김숙은 “난 정말 친구 불렀다”라며 친구인 배우 장혜진을 스페셜 괴스트로 소개했다. </p> <p dmcf-pid="0gGzndyjMH"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장혜진을 반기면서 “왜 예능 출연 안 하는지 ‘라디오스타’에서 잘 보여줬다”라고 말했다. 장혜진은 ‘라디오스타’ 에 출연해서 춤과 노래로 놀라게 한 적 있었다. </p> <p dmcf-pid="pXPNYT41dG" dmcf-ptype="general">김숙은 “그래서 소속사 사장을 이틀 동안 설득했다. 여차 하면 내가 입을 막겠다 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혜진이 등장하자 한예종 후배인 지예은도 반가워했다. </p> <p dmcf-pid="UA5KaLHERY"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귀신에게 코치 받은 적 있다”라고 해 놀라게 했다. “연극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힘들었다. 그때 귓가에 누가 ‘이쯤 쓰러져야지’라고 했다. 바로 쓰러졌다”라는 장혜진 말에 MC들은 벌벌 떨었다. </p> <p dmcf-pid="uw04kjtsnW" dmcf-ptype="general">장혜진은 “잘못 들은 줄 알았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귀신을 봤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태극기를 들고 만세 부르는 장면이 있었는데 귀신이 같이 하고 있더라”라는 장혜진 이야기에 MC들은 기겁했다. 김호영은 “이게 완불인데”라며 감탄했다. </p> <p dmcf-pid="7mU6Dc3ILy" dmcf-ptype="general">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는 지난해 시즌 3까지 방송되면서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p> <p dmcf-pid="z8rGVKEQiT" dmcf-ptype="general">‘심야괴담회’ 시즌 4에는 시즌 1부터 활약해온 김구라, 김숙과 함께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SNL코리아로 이름을 알린 배우 지예은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p> <div dmcf-pid="qZQjGy8tdv" dmcf-ptype="general">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는 매주 일요일 저녁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iMBC연예 김민정 | 사진출처 MBC</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급식대가' 이미영, 아들과 함께 패션화보 촬영 '색다른 매력' 10-28 다음 사랑하고 싶어지네…정주행 유발 ‘사랑 후에’ 한일 감성 모두 담았다 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