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이어 전국제패' 강릉시청 사격부 개인·단체 기록행진 작성일 10-28 2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 장애인체전 메달 100개 목표<br>사격 박진호·심영집·이유정 정상<br>박한별 역도 '3관왕' 한국신 수립</strong>강원특별자치도선수단이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2024 파리패럴림픽 강원전사들의 활약에 힘입어 이번 대회 목표인 '100개 메달 획득'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br><br>강원 선수단은 3일차인 27일 오후 4시 기준 금 17, 은 37, 동 23개 등 총 77개의 메달을 획득해 대회 100개 메달 획득 목표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날 파리패럴림픽에서 한국선수 중 유일한 2관왕에 오른 박진호(강릉시청)가 혼성 공기소총 복사 R3 개인전 SH1(선수부)에 출전해 254.7점으로 올림픽신기록을 수립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 박진호는 심영집, 이유정과 함께 혼성 공기소총 복사 R3 단체전 SH1(선수부)에 출전해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해 2관왕에 올랐다. 또 남자 공기소총 입사 R1개인전 SH1(선수부)에서는 은메달 1개를 추가했다.<br><br>강원선수단 첫 다관왕의 영광은 역도에서 나왔다. 박한별(강원도장애인역도연맹)은 지난 25일 남자 -110kg급 OPEN(시각, 동호인부)에서 데드리프트, 스쿼트, 파워리프트종합에서 모두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며 3관왕에 이름을 올렸다. 강원선수단 첫 금의 영광은 육상에서 나왔다. 25일 류지헌(강원도청 아이스하키팀)은 육상 남자 포환던지기 F44(선수부)에 출전해 9.18m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파리패럴림픽에서 불굴의 저력으로 화제가 된 보치아 간판스타 정호원(강원도장애인체육회)은 남자BC3에서, 이성완(남자BC2), 전주영(여자BC3), 서현석(남자BC4) 등 강원선수들은 잇따라 보치아 종목 4강에 진출해 금빛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br><br>앞서 사상 첫 결승에 진출한 남자 지적장애 농구팀(도장애인농구협회)은 결승에서 맞붙은 경기팀에 초반 기세를 몰아 주도했음에도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디펜딩챔피언인 남자 휠체어 농구팀(춘천시장애인체육회)은 8강에서 경북을 상대로 86대30으로 압승해 오는 29일 라이벌 제주팀과 결승 진출을 위한 승부를 펼친다. 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강원전사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회의 마무리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마무리 하도록 도장애인체육회가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경남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 개회식에는 장미란 문체부 2차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시도별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도에서는 정광열 도 경제부지사가 참석해 도 선수단을 맞이했다.<br><br>#전국제패 #강릉시청 #사격부 #기록행진 #선수단<br><br> 관련자료 이전 상지여중 최정원 교사 세계버추얼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선임 10-28 다음 삼척 여성생활체전 성료 "화합·세대 간 교류 도모"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