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오면 안돼요?"…안문숙, 임원희와 남이섬 데이트 작성일 10-28 3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yQbqA8f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E8hkAFO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원희·안문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010907145pfte.jpg" data-org-width="600" dmcf-mid="WLQvwEph9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is/20241028010907145pf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원희·안문숙 </figcaption> </figure> <p dmcf-pid="H9WxKBc6qX"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안문숙(62)이 임원희(54)에게 호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XdUjeMSgbH" dmcf-ptype="general">27일 방송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선 안문숙과 임원희의 세번째 데이트가 공개됐다. 안문숙은 "집에서만 만나니까 바람도 쐴 겸 나들이를 가자. 무서워요? 내가 핸들을 잡았으니까 리드하겠다"며 "오늘 밤에 꼭 들어가야 하는 건 없죠? 누가 기다리거나"라며 궁금해했고, 임원희는 "오늘은 없다"고 답했다.</p> <p dmcf-pid="ZEaFyvf5BG" dmcf-ptype="general">안문숙이 "내일은 어떠냐"고 묻자, 임원희는 "나들이 아니었냐. 어디 가서 하루 이틀 자고 오는 게 여행 아니냐. 이건 나들이"라며 놀랐다. 안문숙은 "자고 오면 안 돼요?"라고 재차 물었고, 임원희는 "무슨 소리를 하세요? 세 번째인데"라며 웃었다.</p> <p dmcf-pid="5vO90FiB9Y" dmcf-ptype="general">안문숙은 "요즘 임원희씨 때문에 다른 일을 못하겠다. 아파트 입구부터 첫 인사가 전부 '임원희씨랑 파이팅!'이다. 생각 안 하고 싶어도 안 할수가 없다"고 털어놨다. 해바라기 꽃도 선물했다. 임원희가 "왜 해바라기가 세 송이냐"고 묻자, 안문숙은 "오늘 3일째니까. 남자한테 꽃 선물 하는 게 난생 처음이다. 내 마음"이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1AL5Sh9H2W"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남이섬에서 드라마 '겨울연가'를 패러디했다. 뽀뽀신을 연기하며 눈도 못 마주쳤다. 임원희는 안문숙을 덥석 안고 들어 올리며 연인 분위기를 풍겼다.</p> <p dmcf-pid="tIDz5XMUB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전쟁’ 최대 수혜자가 美·中 패권 다툼 때렸다 10-28 다음 ‘1등’ 육군, 꿀 휴식→‘최하위’ 해병대, 데스매치행에 침통 (강철부대W)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