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숙적’ 젠지 꺾고 두번째 2연패 도전[롤드컵] 작성일 10-28 3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SwbqA8sY"> <p dmcf-pid="zQK0ja5rmW" dmcf-ptype="general">T1이 천적 젠지e스포츠를 꺾고 두번째 롤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br><br>T1은 27일(한국 시각) 프랑스 파리 아디다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LoL 월드 챔피언십’ 4강전에서 ‘숙적’ 젠지를 3대 1로 제압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x9pAN1m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1. |라이엇 게임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24442348ttxv.jpg" data-org-width="500" dmcf-mid="utkn1ZRu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24442348tt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1. |라이엇 게임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BZSwbqA8sT" dmcf-ptype="general"><br><br>롤드컵만 가면 강해지는 T1은 특유의 스노볼 운영으로 젠지전 10연패를 끊어내며 3대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br><br>1세트서 초반 위기를 넘긴 T1은 <span>바론 버프를획득한 후 2차 포탑 3개를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 29분 교전에서 ‘구마유시’ 이민형이 트리플 킬을 만들고 ‘에이스(5인 제거)’까지 띄우며 가쁜하게 1세트를 승리했다.</span><br><br>2세트애서는 시작부터 젠지의 맹공이 이어졌다. 25분 바론 버프를 챙긴 젠지는 27분 T1의 넥서스를 파괴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3세트에서 T1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다. 11분 유충 교전에서 상대 2인을 잡아내고 유충까지 획득한 T1은 곧바로 상대의 탑 포탑까지 처치했다. 15분 ‘케리아’ 류민석이 전령으로 미드 포탑을 파괴한데 이어 ‘기인’ 김기인을 잡고 탑 2차 포탑까지 깨며 흐름을 가져왔다. 젠지는 30분까지 강하게 저항했지만. T1이 한 명씩 처치했다. 상대 4인을 잡은 T1은 곧바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span>3세트를 가져왔다.</span><br><br>4세트에서는 T1이 초반 기세를 잡았지만 젠지가 한타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균형을 맞췄다. 27분 ‘기인’ 김기인이 뽀삐의 궁극기로 T1 선수를 날리며 5:5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고 역전에 성공하는가 했다. 하지만 T1은 <span>마지막 드래곤 싸움에서 교전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하며 결승전이 열리는 런던행 티켓을 따냈다.</span><br><br>T1은 다음달 2일 LPL(중국) 1시드 빌리빌리 게이밍(BLG)과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양 팀은 앞서 지난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만나 T1이 승리를 기록했다.<br><br>조진호 기자 ftw@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리 "불법체류자가 마약 권유, 기면증 탓 유혹 빠져" 10-28 다음 ‘역대급 싱거웠던 결승전’ 김가영, 권발해 꺾고 통산 10회우승 LPBA는 ‘김가영 천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