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정지선, 정호영에 인지도 완승-음식맛 완패 굴욕(사당귀)[어제TV] 작성일 10-28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DUQxlo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bkWYP3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236lpjo.jpg" data-org-width="640" dmcf-mid="07FisOBW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236lp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1MSpUg2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438zkty.jpg" data-org-width="640" dmcf-mid="pcQh30LK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438zk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KEYGQ0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634snyj.jpg" data-org-width="640" dmcf-mid="UET4aN1mn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53312634sn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CqATy8tR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b7oXK9Dxde" dmcf-ptype="general">정지선 셰프가 정호영 셰프에게 승리를 자신하다가 완패했다. </p> <p dmcf-pid="K7oXK9DxLR" dmcf-ptype="general">10월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78회에서는 정지선, 정호영의 '스타 셰프'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p> <p dmcf-pid="90JWzqA8JM" dmcf-ptype="general">이날 정지선과 정호영은 한 기업의 쌀 소비 촉진 일일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정호영이 기업 담당자에게 "잘 부탁드리겠다"고 공손히 인사하는 가운데, 정지선은 홍보 현수막을 보자마자 "불편하다. 사진을 언제 적 걸 쓰셨냐"며 불만을 드러냈다. </p> <p dmcf-pid="2FeTu7NfMx" dmcf-ptype="general">현수막의 사진을 본 MC들은 정지선의 불만에 납득했다. 사람 좋은 웃음의 정호영 사진 옆 정지선의 사진은 얼굴이 꾸깃 구겨져 있던 것. 박명수는 "왜 그러냐. 누가 깔고 앉았냐"고 묻기까지 했다. </p> <p dmcf-pid="VEFisOBWRQ"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또 "스타 셰프 정호영, 정지선이 뭐냐. 제 이름이 먼저 들어가야죠"라며 이름 순서에도 언짢아했고 MC들은 이 역시 "요즘은 좀 그래", "요즘은 뒤집혔다", "이제 '스타 세프 정 셰프'라고 하면 정지선"이라며 인정했다. </p> <p dmcf-pid="faHxkEphMP" dmcf-ptype="general">정지선과 정호영은 이날 '블라인드 테스트 대결'을 치르게 됐다. 기업 차원으로 아침밥 먹기 운동을 펼쳐 쌀 소비를 촉진하려 하는데 블라인드 테스트 우승 메뉴는 대표 아침밥 메뉴로 홍보 예정이라고. </p> <p dmcf-pid="4H6ItFiBi6" dmcf-ptype="general">정지선, 정호영은 일단 사무실 홍보부터 나섰다. 그러면서 사원들과 만난 정지선은 쌀 홍보보다는 인지도 테스트에 열을 올렸다. 정지선은 "정 셰프 하면 누가 떠오르냐"고 묻는 족족 "정지선 셰프님"이라는 답이 돌아오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8v9DGHxpd8" dmcf-ptype="general">이후 정지선과 정호영의 본격 요리 대결 4차전이 치러졌다. 역대 승부에서 2대1로 정지선이 앞서고 있는 바, 정지선은 "솔직히 만만하잖나. 오늘도 편하게 가려고 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반면 정호영은 정지선이 "너무 기고만장해졌더라. 그런 식으로 가다가 큰코 다친다"며 복수를 다짐했다. 정지선은 장조림누룽지샌드, 정호영은 따뜻한 수프를 부어 먹는 주먹밥을 만들고자 했다. </p> <p dmcf-pid="6rpoCh9HM4" dmcf-ptype="general">요리 중간 정호영의 주먹밥을 슬쩍 맛본 정지선은 "내가 이기겠다. 너무 밍밍하더라. 맵기도 하고. 맛이 없으니까 뭐라도 하려고 맛을 두가지 준비하신 것 같다"며 본인 승리를 확신했다. </p> <p dmcf-pid="PRh9nLHEJf" dmcf-ptype="general">이어 사원들 상대로 블라인드 테스트가 진행되자 '블라인드 테스트'라는 말이 무색하게 자신이 만든 음식이 뭔지 티내며 틈새 어필했다. 정호영도 마찬가지였다. 두 사람은 대표님에게 치열하게 아첨 대결도 펼쳤다. </p> <p dmcf-pid="QiT4aN1mn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지난번 대결도 제가 이겼고 걱정이 전혀 없다. 전 스타 셰프 정지선이니까"라며 마지막까지 자신감을 보여줬으나, 결과는 정호영의 압도적 승리였다. 37대13으로 거의 3배 차이가 났다. 정호영은 누룽지가 딱딱했다는 사원들의 평가에 "임플란트 하신 분들은 부담스럽거든"이라며 깐족거렸다.</p> <p dmcf-pid="xxIbJiYcJ2" dmcf-ptype="general">패배한 탓에 벌칙으로 분장을 하고 1층에서 쌀 소비 촉진 홍보 활동도 한 정지선은 "다음에 또 대결하면 밟아버릴 것. 두고 보라, 가만 안 둔다"며 목을 그으며 설욕을 다짐했다. 김숙과 전현무는 이런 정지선에 "저런 걸 보고 표독스럽다고 하는 것", "OTT 이후 자신감이 올라왔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박명수는 기세등등 정지선에 "OTT 언제까지 잘되나 보자"고 한마디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3dy7zj4L9"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Wv9DGHxp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축의금 5억설' 돌만했네... "하객 5000명 참석, 1500명만 입장" 10-28 다음 오윤아 “경력단절 두려워 출산 5개월만 복귀, 처녀 때보다 말라”(한이결)[결정적장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