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얼마나 가겠냐"..정지선, 박명수 호통에도 정호영 犬무시 (당나귀귀) [어저께TV] 작성일 10-28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sEinGk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aQfUuaV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55544683clmq.png" data-org-width="650" dmcf-mid="bIM7XZRu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55544683clm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VAR6zqA8Mo"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정지선 셰프가 자신이 무시하던 정호영 셰프에게 무참히 밟혔다. </p> <p dmcf-pid="fYmkJiYcdL" dmcf-ptype="general">27일 전파를 탄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과 정호영 셰프는 한 기업을 방문했다. 관계자는 “쌀 소비가 너무 감소해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진행하려고 한다. 쌀 소비 촉진 위해 스타 셰프를 초대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4Oai48OJMn"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지선은 현수막을 보고선 “불편하다. 언제적 사진을 쓰냐. 일부러 그런 거냐. 제 이름이 먼저 들어가야죠. 초반에 참 불편한네요”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정호영에 비해 오래된 사진을 쓴데다 자신의 이름이 뒤에 있었기 때문. </p> <p dmcf-pid="8AR6zqA8ni" dmcf-ptype="general">이내 정호영과 정지선은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치기로 했다. 우승 메뉴는 대표 아침밥 메뉴로 홍보될 예정.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lcgQxlo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55547220ipgy.png" data-org-width="530" dmcf-mid="KhXyrmzT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55547220ipgy.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UYSEDUlMd" dmcf-ptype="general">앞선 대결에서 정호영을 눌렀던 정지선은 “솔직히 만만하다. 편하게 가려고 한다”며 장조림누룽지샌드를 내세웠다. 이에 정호영은 “너무 기고만장해 있다. 그런 식으로 가다가 큰코 다친다. 제대로 복수하겠다”며 주먹밥에 따뜻한 수프를 준비했다. </p> <p dmcf-pid="QFVB1tJqde" dmcf-ptype="general">특히 정지선은 "내가 이기겠더라. 너무 밍밍했다. 맛이 없으니까 두 가지를 준비하셨나 보다"라고 막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대결 결과는 37 대 13으로 정호영의 승리. 정지선은 “다음에 대결하면 제가 밟아버리겠다”며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 </p> <p dmcf-pid="x9JxbKEQJR" dmcf-ptype="general"> /comet568@osen.co.kr</p> <p dmcf-pid="ygIwLoXDRM"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황정음, 새 출발 알렸다 "오빠만 믿을게" ('솔로라서') 10-28 다음 “PC방→찜질방까지” 장동민 아지트..박수홍·김준호 “무조건 예약” (‘슈돌’)[Oh!쎈 포인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