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장윤주 "데뷔 27년만 뮤지컬 배우 데뷔? 런웨이 경험으로 무대 자신감도↑" 작성일 10-28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NxnLHE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M4UK9Dx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싸이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60134991alhs.jpg" data-org-width="1200" dmcf-mid="fD672VrR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60134991al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싸이더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q0y51dzE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장윤주가 창작뮤지컬 '아이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p> <p dmcf-pid="QBpW1tJqOm"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모델로서 오랫동안 쇼 무대에 서왔기 때문에 무대에 대한 판타지와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했다. </p> <p dmcf-pid="xbUYtFiBEr" dmcf-ptype="general">장윤주는 데뷔 27년 만에 처음으로 뮤지컬 도전에 나선다. 그는 오는 11월 28일 개막하는 창작뮤지컬 '아이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윤주는 "모델로서 쇼 무대를 오랫동안 서오지 않았나. 그간의 경험 바탕으로 무대에 대한 판타지와 자신감이 생겼다"며 "요즘에도 뮤지컬 연습에 한창인데, 연습부터 에너지를 많이 써야 하다 보니 스케줄을 조율해서 에너지를 잘 배분하는 것이 저의 숙제다"고 말했다. </p> <p dmcf-pid="y5WrlSVZrw" dmcf-ptype="general">또한 장윤주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아직 배우로서는 갈길이 멀다고 느낀다. 모델도 일한 지 한 5년 정도 됐을 때, 이해할 수 있었고 15년 정도 지나고 나니까 그야말로 프로페셔널하게 A컷을 만들 수 있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20년 정도 꾸준히 일을 해야 최고의 경지에 오르게 되는 것 같다"며 "저는 미리 큰 계획이나 목표를 세우는 편은 아니다. 그냥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타입이다. MBTI도 P(즉흥형)다"고 전했다. </p> <p dmcf-pid="W1YmSvf5wD"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주가 출연하는 영화 '최소한의 선의'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이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김현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장윤주는 극 중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서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는 고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 희연 역을 맡았다. 오는 30일 개봉. </p> <p dmcf-pid="YtGsvT41rE"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 난임 스트레스 심했지만…"10대 미혼모, 도와주고 싶었어" ('최소한의 선의')[TEN인터뷰] 10-28 다음 [종합]정대세, 이혼 위기 극복 "친형이 아내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한이결')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