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산낙지 씻다 호들갑, 이이경 “방생하냐” 발끈 호통(시골간Z)[어제TV] 작성일 10-28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SCCh9H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GyyW6F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E채널 ‘시골에 간 도시 Z’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448620kwqj.jpg" data-org-width="640" dmcf-mid="pP422VrR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448620kw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E채널 ‘시골에 간 도시 Z’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2mDDwuS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E채널 ‘시골에 간 도시 Z’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448828aasv.jpg" data-org-width="640" dmcf-mid="UIbzzqA8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448828aa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E채널 ‘시골에 간 도시 Z’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4ImmsqyJ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BXexxMSgL2" dmcf-ptype="general">가수 정동원이 탈출하는 산낙지 때문에 애를 먹었다.</p> <p dmcf-pid="bLZGGHxpJ9" dmcf-ptype="general">10월 27일 방송된 ENA, E채널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 8회에서는 트레저 아사히, 준규, 아이브 레이와 함께하는 양평 시골살이가 이어졌다. </p> <p dmcf-pid="KatZZ5e7eK" dmcf-ptype="general">이날 양세찬은 총체적 난국인 저녁 요리 현장에 실소했다. 레이와 아사히는 불이 꺼진 상태로 다코야키를 만들고 있었고 준규는 양파 손질이 생애 처음이라며 도움을 청했다. 송건희는 다진 마늘을 만들 줄 몰랐으며 믿었던 미연의 냄비 밥은 탄내가 진동했다. </p> <p dmcf-pid="9XexxMSgLb" dmcf-ptype="general">총괄 셰프로서 위기감을 느낀 양세찬은 "우리의 식사 시간은 7시 50분"이라고 공지했다. 처음보다 단 10분 미룬 시간이었다. 그러던 중 또 한 번 양세찬이 눈을 의심할 일이 다코야키 팀에 생겼다.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발라야 하는데 아사히는 팬에 식용유를 콸콸 부었고 당황한 양세찬은 "나 이따가 다코야키 안 먹겠다"고 선언했다. </p> <p dmcf-pid="2rquu7NfnB" dmcf-ptype="general">양세찬의 지적 덕에 식용유 문제를 수습한 레이, 아사히는 안정적인 굽기 실력을 뽐냈다. 레이는 "일본분들은 집에 항상 기계가 있는 거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일본에서 실제 만들어 먹어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노릇노릇하게 익은 다코야키를 맛본 양세찬은 "완전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먹은 그 맛"라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p> <p dmcf-pid="VatZZ5e7Lq"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낙지 씻기로 고군분투 중이었다. 송건희를 위해 생닭 손질을 하고 "잘했다"는 칭찬을 받은 정동원은 자신만만하게 산낙지 씻기에도 도전했다가 줄줄이 탈출하는 낙지에 난리법석을 떨었고 이를 목격한 이이경은 "야 너 왜 방생하냐!"고 버럭 소리쳤다. 다행히 미연의 도움으로 낙지 검거에 성공한 정동원은 낙지를 한 마리씩 컨트롤 해보라는 형들의 조언 덕에 낙지 씻기를 완료했다. </p> <p dmcf-pid="fVswwr7vJz" dmcf-ptype="general">정동원은 탕탕이 만들기에 돌입했다. 정동원의 거침없는 칼놀림에 마당에는 '탕탕' 소리가 가득 울려 퍼졌고 이은지는 "소리만 들으면 '흑백요리사'다. 너 지금 백수저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초장으로 완성한 정동원표 낙지 탕탕이는 멤버들에게 맛을 인정받았다. </p> <p dmcf-pid="43oiinGkR7" dmcf-ptype="general">탈 것 같던 미연의 냄비밥과 송건희 어머니 레시피 닭볶음탕도 무사히 완성됐다. 이때 닭볶음탕 조수로 활약한 준규는 "인간이 먹을 수 있는 걸 처음 먹어본다"며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이경은 시간이 남는 김에 낙지볶음까지 뚝딱 만들어 푸짐한 한 상을 완성시켰다. 모두가 만족한 풍족한 저녁 식사였다. </p> <p dmcf-pid="85rEEDUldu"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한 번도 앰버서더를 하지 못한 '불운의 아이콘' 미연은 앰버서더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못하면 혼자 시즌2 할 거야"라고 외치기까지. 미연은 지금까지 본인의 인생은 '럭키'했다며 '불운의 아이콘' 타이틀을 굉장히 억울해했다. </p> <p dmcf-pid="6HEAAc3IiU"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미연과 마찬가지과 지금까지 앰버서더를 따지 못한 또 다른 '불운의 아이콘' 양세찬은 "내 배움과 얼굴로 여기까지 왔잖나"라며 자신이 행운의 상징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주장, 남다른 설득력으로 모두를 웃게 만들었지만 곧 이어진 '세찬 대 미연' 게임에서 전패하며 진정한 불운의 아이콘이 됐다. 미연은 전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p> <p dmcf-pid="P1mDDwuSRp" dmcf-ptype="general">미연이 속한 은지 팀은 아쉽게 최종 패배했지만 제작진은 마지막인 만큼 모든 멤버들이 함께 앰버서더 촬영을 하겠다고 공지했다. 첫 앰배서더 등극에 누구보다 기뻐한 미연은 밝은 미소로 촬영을 미무리지었다. 양세찬은 미연에게 자신이 받은 금반지도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p> <p dmcf-pid="QVZGGHxpJ0"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xZwkkEphe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 아사히 몸무게 몇㎏길래, 이이경 깃털처럼 공주님 안기(시골간Z)[결정적장면] 10-28 다음 정은채, 김윤혜에 “김태리 창고 가뒀다면” 의미심장 (정년이)[결정적장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