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父 빚보증에 집안 폭망→방송국 시험 올패스 “장학금 기부” (강연자들)[결정적장면] 작성일 10-28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ERReTN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off4sd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707641olkg.jpg" data-org-width="910" dmcf-mid="xg3llSVZ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707641ol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a886Ii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707805eqog.jpg" data-org-width="910" dmcf-mid="y4UTTy8t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60707805eq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HUzYYGQ0e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XB9551dzJT" dmcf-ptype="general">MBC 아나운서 출신 백지연이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Z13llSVZnv" dmcf-ptype="general">10월 27일 첫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하 '강연자들')에서는 백지연이 '결국 해내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57BHHXMUJS" dmcf-ptype="general">이날 백지연은 "드라마 속 이야기처럼 잘살던 집에 빨간 딱지가 붙었다. 고등학교 때까지 넉넉하게 살던 집이었는데 아버지의 빚보증으로 인해 순식간에 가세가 기울었다. 하필이면 제가 대학교 들어갈 시점이라 한 학기, 한 학기 정말 어렵게 등록하고 학업을 이어갔다"고 회상했다.</p> <p dmcf-pid="1RJKK9Dxnl" dmcf-ptype="general">수월한 학교생활을 위해 장학금을 알아봤다는 백지연은 "교수님한테 사정이 어려워 장학금을 받을 수 있냐고 물었더니 '너 그러면 못 써. 너보다 어려운 애가 많아. 1등 해서 기분 좋으니 장학금은 양보해'라고 하더라. 결국 못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dmcf-pid="tKVttFiBih" dmcf-ptype="general">"난 이렇게 넘어지지 않아"라고 다짐했던 백지연은 다음해 MBC, KBS 공채 시험에 모두 합격했다. 이후 앵커로서 받은 2개월치 월급 전액을 들고 과거 자신에게 상처 줬던 교수를 찾아갔다고. </p> <p dmcf-pid="FJLVVfmeLC"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우리 과에 저처럼 힘든 학생이 있다면 학비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장학금으로 써달라고 했다. 이후 연세대 교정을 지나가는데 독수리상이 저한테 윙크를 하더라. 그 독수리를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며 감동적인 일화를 전했다.</p> <p dmcf-pid="3zbXXZRueI"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0b211tJqi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경력단절 시키고 시집살이 관망한 정대세, 친형 “계속 사과해” 일침(한이결)[어제TV] 10-28 다음 백지연, 딸부잣집 막내 설움 “母 세상 끝났다고 통곡” (강연자들)[결정적장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