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최재림, 불륜 저지르고 김소연과 이혼 "남편 그늘 쉽게 무시할 거 아냐"('정숙한 세일즈') 작성일 10-28 2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XNF3nbFw"> <p dmcf-pid="3YKS48OJuD"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G9v86Ii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3567oswl.jpg" data-org-width="864" dmcf-mid="570wzqA8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3567os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pO3D7zj4Fk" dmcf-ptype="general"><br>한정숙(김소연 분)과 권성수(최재림 분)이 합의 이혼을 했다. <br><br>2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6회에서는 한정숙(김소연 분)과 권성수(최재림)가 헤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br><br>이날 한정숙은 권성수를 사랑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내레이션으로 한정숙은 "늘 날이 서있었지만 내겐 한없이 무뎠던 그 마음이 좋아서 함께 있으면 웬만한 시련은 웃어넘길 수 있는 기분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0wzqA8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5021jfk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6FEu7Nf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5021jf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6HReTNFA" dmcf-ptype="general"><br>또한 한정숙은 "그렇게 그 시절 내 행복의 조건은 우리, 그 하나였기에. 이런 끝은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고 털어놨다. 이어진 장면에서 한정숙은 이혼 서류를 확인했다.<br><br>법원을 나서며 권성수 "기분이 어때? 날아갈 것 같아?"고 얘기했고, 자식이고 나발이고 눈이 돌아있어서 도장은 찍어줬는데 장담컨대 너 후회한다"며 도리어 큰소리쳤다. <br><br>이에 한정숙은 "뭐?"라고 되물었고, 권성수는 "네가 몰라서 그렇지 남편 그늘 그렇게 쉽게 무시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장모님이 이 꼴, 저 꼴 다 봐가면서 장인어른이랑 서류 정리는 안 하신 거지"라며 한정숙의 엄마 얘기를 꺼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FPXedyj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6299ijbt.jpg" data-org-width="1000" dmcf-mid="teusbKEQ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3106299ij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정숙한 세일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z3QZdJWApN" dmcf-ptype="general"><br>한정숙은 "(엄마가) 후회한대, 그래서. 정리 못 하고 질질 끈 거 후회된다 그랬어. 난 그렇게 안 살려고"고 응수했다. 권성수는 "그래. 얼마나 잘 사나 보자, 어디. 너 내가 민호 만나고 싶으면 언제든지 협조해. 그것 때문에 민호 넘겨준 거니까"라고 강조했다. <br><br>내레이션에서 한정숙은 "다만 분명한 건 이제 나는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며 마음을 다잡았다. <br><br>한편, 김도현(연우진 분)은 권민호(최자운 분)와 함께 한정숙의 집에 돌아왔고, 권민호는 한정숙에게 김도현도 같이 저녁을 먹고 갔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꺼냈다. 식사를 한 후 한정숙은 권민호의 준비물 구매를 하러 간다며 김도현을 배웅했고, 김도현은 "사실 다음날 후회했다. 취해서 쓸데없는 얘기를 했다고. 근데 생각보다 마음이 불편하지 않더라. 가까운 사이도 아니고"고 얘기를 꺼냈다.<br><br>이에 한정숙은 "가까운 사이가 아니라서 그랬을 거다. 저도 그랬다'걱정시키는 걸까?' 애써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었다. 친구보다 편한 남 같은 느낌?"고 솔직하게 얘기했다. 김도현도 "그럴 수 있겠다"며 공감했다. 또한 한정숙이 "이 마을에서 찾고 있는 게 뭔지 물어봐도 되냐"고 물었고, 김도현은 "어머니다. 저 어렸을 때 입양됐다"고 고백했다. <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예은·김아영, 男아이돌 두고 삼각관계 발발 "이상형 겹친다" (런닝맨) 10-28 다음 안문숙, ♥임원희와 진짜 사귀나? ”임원희 때문에 다른 일 못하겠어” (‘미우새’)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