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고딩엄빠' 보면 고구마 10개 먹은 느낌…딸, 아직 초1이라 체감 못해"('최소한의 선의')[인터뷰③] 작성일 10-28 2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dIkEph7y"> <p dmcf-pid="ucpRf4sdu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서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Ue48O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싸이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4202192ccwj.jpg" data-org-width="1200" dmcf-mid="pc3x2VrR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64202192cc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싸이더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Eud86IizS" dmcf-ptype="general">모델 겸 장윤주가 '고딩엄빠'를 언급했다.<br><br>25일 장윤주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최소한의 선의' 관련 인터뷰를 진행,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최소한의 선의'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장윤주)이 반 학생 유미(최수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br><br>극 중 장윤주는 난임으로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서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는 고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 희연 역을 맡았다. 처음 유미의 임신 소식을 듣고서는 여느 어른처럼 회피하려 하지만 점점 희연을 도와주려 애를 쓰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섬세히 그려냈다.<br><br>이날 장윤주는 영화가 10대 미혼모를 다룬 만큼 10대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MBN 예능 '고딩엄빠'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고딩엄빠'를 보면 고구마 10개 먹는 느낌이지 않나. 속상하다. 이끌어 줄 수 있는 어른이 있어야 할 것 같은 데 없다"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br><br>실제로 딸이 있는 장윤주는 "아직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우리가 더 나아가서 이런 현실들에 대해서 적극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기보다는 좀 더 관심을 가지거나 법적 규제 등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서도 현실적인 부분들을 많이 보여줬다"라고 말했다.<br><br>'최소한의 선의'는 오는 30일 개봉한다.<br><br>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일간 비행하며 임무 수행”…‘성층권 드론’ 상용화 추진 10-28 다음 김소연, 열성적으로 성인용품 방판…”지부장 제안 받았다” (‘정숙한 세일즈’) [어저께TV]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