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김다예, 전복이 출생신고 마쳐…"벌써 다리 길어" 팔불출 (슈돌)[전일야화] 작성일 10-28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44JiYcp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OLLDwuS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0483gwum.png" data-org-width="550" dmcf-mid="ZJFz86Ii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0483gwum.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pIoowr7v7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슈돌'에서 박수홍 김다예의 딸 전복이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dmcf-pid="UCggrmzT7y"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의 딸 전복이의 근황과 장동민과 딸 지우가 어촌 체험에 나서는 일상이 공개됐다.</p> <p dmcf-pid="usnnEDUl7T" dmcf-ptype="general">이날 박수홍은 갓 태어난 신생아 전복이를 안으며 생애 처음 느껴보는 벅차오르는 감동을 드러냈다. 박수홍은 감격에 젖은 얼굴로 전복이를 바라보더니 "고마워. 아빠, 엄마 찾아와줘서 고마워"라고 진실된 감정을 터뜨려 감동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OLLDwuS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1815uyor.jpg" data-org-width="550" dmcf-mid="1mdamsqy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1815uyo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oowr7v3S" dmcf-ptype="general">이어 박수홍은 요람에 누운 전복이를 보며 "태어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다리가 (길다)"고 감탄하며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줬다. </p> <p dmcf-pid="qtCCHXMUUl" dmcf-ptype="general">이후 박수홍과 김다예는 전복이의 출생신고를 하러 나섰다. 박수홍은 "돌고 돌아서 많은 후보를 제쳤다"고 말해 전복이가 과연 어떤 이름을 얻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BFhhXZRu7h"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민과 지우는 된장찌개에 넣을 다슬기를 잡기 위해 맑은 계곡에 들어갔다. 된장국을 끓일 정도로 다슬기를 가득 잡은 지우는 "자 보내 줄게. 하나, 둘, 셋"하며 다슬기를 놓아주는 순수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dmcf-pid="b3llZ5e77C" dmcf-ptype="general">다슬기를 놓아준 지우에게 장동민은 "보내주면 어떡해. 우리 먹어야 되는데"라고 말했고, 지우는 "아기 다슬기는 그냥 보내 주는거야"며 애써 잡은 다슬기를 다 방생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ykkhl2X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3189ggia.jpg" data-org-width="1029" dmcf-mid="tw99MRva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3189ggi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WEElSVZFO" dmcf-ptype="general">이후 장동민은 지우가 좋아하는 족발을 만들기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섰다. 지우는 어른들도 만지기 힘든 생족발을 덥석 만지며 27개월답지 않은 면모를 보여줬다. </p> <p dmcf-pid="2YDDSvf57s" dmcf-ptype="general">이어 지우는 족발 씻던 물에 열심히 손을 씻더니, 코까지 풀고 세수까지 하며 아이답지 않은 터프한 세안법을 보였다.</p> <p dmcf-pid="VqGGpUg23m"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장동민은 "아이고, 지우야. 돼지 발 씻던 물로 (왜 씻냐)"며 "너 거의 기안84야"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dmcf-pid="fBHHUuaVFr"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지우에게 "지우도 대상 받으려는 거야?"라고 물었고, 지우는 장동민의 말을 따라하며 "다 노리는 게 있었다"고 천연덕스럽게 대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bXXu7Nf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4601bivh.jpg" data-org-width="1025" dmcf-mid="FGYY0po9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0014601biv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YDDSvf5pD" dmcf-ptype="general">한편 조카 바보 딘딘은 배드민턴 취미가 생긴 니꼴로를 스포츠 스타로 만들기위한 큰 꿈을 그렸다. 딘딘은 "저는 니꼴로가 스포츠 선수가 됐으면 좋겠다. 얼마 전에 안세영 선수가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될 것 같다. 잘만 되면'"라며 극성 맞은 삼촌의 면모를 보여줬다.</p> <p dmcf-pid="6GwwvT41uE" dmcf-ptype="general">노란색 두건과 노란색 상의를 입은 니꼴로는 배드민턴 채를 쥐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어 서브까지 한 번에 성공하면서 42개월 운동 천재의 모먼트를 보여줬다. </p> <p dmcf-pid="PHrrTy8t0k"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dmcf-pid="Q433K9Dxz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연, '재벌가 입성' 子 자랑 "정말 잘생겨…떠도는 사진=가짜" (강연자들) 10-28 다음 [단독] 손태진 "첫 정규 '샤인', 진정한 출발 의미…'손샤인' 위한 선물" (인터뷰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