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넘은’ 성시경 ‘흑백’ 철가방요리사에게 직접 만든 동파육 대접 “청경채 익힘 신경씀” 작성일 10-28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9EJiYc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o5RK9Dx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과 셰프 임태훈. 사진 | 성시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70546676zgzk.jpg" data-org-width="666" dmcf-mid="xBS230LK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70546676zg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과 셰프 임태훈. 사진 | 성시경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yPINjtsL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가수 겸 식도락가이자 요리 실력도 수준급인 성시경이 넷플릭스 ‘흑백 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중식명장 여경래 셰프를 꺾으며 돌풍을 일으킨 철가방요리사에게 중식을 대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XyPINjtsnB"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27일 자신의 채널에 “다음 주에는 철가방요리사 임태훈과 오쁘띠베르 박준우가 늦게 합류한 ‘만날텐데’가 있어요. 요리해 온다고 하는 걸 겨우 말려서 제가 중국 셰프에게 중국 음식 대접했어요. ㅋㅋ 둘 다 요리도 인간도 넘나 맛있는 사람들. 보면 아실 거예요. 기대하시길”이라며 요리 사진을 올려 눈을 휘둥그레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BE0yW6F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성시경. 사진 | 성시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70548260dshs.png" data-org-width="700" dmcf-mid="WRevEDUl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SEOUL/20241028070548260dsh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성시경. 사진 | 성시경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5xvV0po9Lz" dmcf-ptype="general"><br> 이어 성시경은 두툼한 돼지고기를 삶아 만든 동파육과 소고기 브로콜리볶음, 양상추 볶음, 디저트로 만든 머랭 장미 쿠키까지 먹음직스러운 요리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1fOqZ5e7i7" dmcf-ptype="general">특히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동파육과 선명한 초록빛 청경채가 입맛을 자극했다. 성시경은 “심사받는 기분 뭔지 알겠다 #합격받음 #청경채익힘신경씀 #타이트하게엑시큐트함”이라며 ‘흑백 요리사’에서 심사를 맡았던 안성재 셰프의 어록을 풍자한 해시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tD7aQxloRu" dmcf-ptype="general">팬들도 “오오 기대하고 있을게요”, “이거 정말 너무 재미난 조합”, “마지막 장미꽃 머랭까지 너무 기대돼”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dmcf-pid="Fj3if4sdeU" dmcf-ptype="general">구독자 200만명의 유튜브채널을 운영 중인 성시경은 맛집과 요리를 선보이는 코너 ‘먹을텐데’로 음식에 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넓은 보컬 역량 자랑” BTS 진 신곡, 해외 매체 호평 10-28 다음 결국 가출한 정대세, 아내는 이혼통보? 형이 무릎꿇은 이유는..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