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아빠" 라던 로버트할리子, 父마약사건 솔직 심경은? [Oh!쎈 예고] 작성일 10-28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E4UuaV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BSkEph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193drvy.jpg" data-org-width="650" dmcf-mid="qfuINjts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193drv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6yo6PCnJ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로버트 할리 마약사건 후 가족들 반응을 언급했다.</p> <p dmcf-pid="VL3rLoXDMF"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MBN 예능 '한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예고편이 그려졌다.</p> <p dmcf-pid="fr2WrmzTLt" dmcf-ptype="general">이날 로버트 할리가 정신의학과 전문의 김병후 원장을 만나 심리 상담을 받는 모습이 펼쳐졌다. 로버트 할리는 김병후 원장의 사무실에서 부부 관계에 대한 상담을 시작한 것. </p> <p dmcf-pid="4cqlck0Ce1"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도 심리상담을 받았다. 감정카드로 심리상태를 파악했다. 고마운 카드를 먼저 꺼낸 아내. 그리고 죄책감과 괘씸함, 답답함, 애틋함 등 복잡한 감정들을 꺼냈다. 특히 육아를 잘 도와줬다는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XAReTN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369cnzz.jpg" data-org-width="650" dmcf-mid="B9cV0po9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369cnz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tNKtFiBRZ" dmcf-ptype="general">아내는 "커서 누구 닮고 싶냐고 했을 때 세 아들이 다 아빠같은 사람이라고 했다"며세 아들에게 늘 친구같았다고 했다.아내는 "과정이 어땠든 아빠가 이유가 있었을 거라, 나쁜 아빠라 생각하지 않았다,오히려 아이들이 제일 먼저 '엄마 이혼하지마' 라고 말했다"며 가정을 지킨 아이들에 말에 울컥했다. </p> <p dmcf-pid="PuD8u7NfMX" dmcf-ptype="general">아내는 "한편으로 아이들에게 고마웠다 아이들이 아빠 배척하면 더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래도 우리 아빠잖아' 라고 하더라 그러니가 이혼하지 말란 말을 했다"고 말했다. 최악에 상황에서도 할리 곁을 지켜준 가족들 모습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KTDwuS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582nraj.jpg" data-org-width="650" dmcf-mid="blP5hl2X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0344582nra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1ab1tJqn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예고편에선 막내 아들이 당시 마약 사건이 터졌을 때를 언급, "잠도 못 자, 시도때도 없이 심장이 뛴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빠 그 사건이 후 숨으면서 살아야겠다 싶었다"며 아들의 충격 고백을 예고했다. <br>/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터뷰]장윤주 “난해한 역할, 한강 ‘채식주의자’ 읽으며 분석”(‘최소한의 선의’) 10-28 다음 “폭넓은 보컬 역량 자랑” BTS 진 신곡, 해외 매체 호평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