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은 조용히 있는데…이홍기, 역풍 맞고 "만나서 얘기할게" [엑's 이슈] 작성일 10-28 2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2aCh9Hp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7xwYGQ0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08339jtte.jpg" data-org-width="550" dmcf-mid="4npMck0C0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08339jtt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dOZ5e7U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성매매 의혹을 받는 멤버 최민환을 옹호해 역풍을 맞고 있다.</p> <p dmcf-pid="ZKJI51dz0e"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최근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최민환을 감싸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p> <p dmcf-pid="59iC1tJqFR" dmcf-ptype="general">앞서 최민환의 전 배우자인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이혼 과정과 갈등을 해명했고, 이때 최민환의 업소 방문을 주장하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서 최민환은 '아가씨'를 찾았고,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p> <p dmcf-pid="1eDZbKEQuM" dmcf-ptype="general">이에 최민환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고, 최근 대만에서 진행된 FT아일랜드 투어 콘서트에는 무대 뒤에서 연주자로만 참여했다. 이후 예정된 공연에서는 그가 맡은 드럼이 세션 연주자로 대체됐다.</p> <p dmcf-pid="tdw5K9Dx7x" dmcf-ptype="general">최민환은 프로그램에서 빠졌고, 무대에도 서지 않고 조용히 숨었다. 침묵을 유지 중인 가운데, 멤버 이홍기가 오히려 그를 감싸다가 역풍을 맞으며 계속해서 논란이 식지 않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Jr192wM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09573hohq.jpg" data-org-width="550" dmcf-mid="8sw5K9Dx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09573hoh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xcGzqA87P"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최민환에 관한 폭로가 공개된 뒤, 지난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둘의 사생활이었고 이렇게 되어버렸지.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라는 글을 올렸다.</p> <p dmcf-pid="0MkHqBc6u6" dmcf-ptype="general">또 이홍기는 "나는 또 지켜내야지. 버텨야지. 그게 우리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덩이들 맞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지"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p> <p dmcf-pid="pBesXZRuu8" dmcf-ptype="general">해당 글은 최민환을 옹호하는 것으로 해석돼 팬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일었다. 때문에 한 팬은 실망감을 표하는 댓글을 남겼고, 여기에도 이홍기는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 책임질 수 있어?"라고 답글을 달아 논란은 거세졌다. 결국 해당 댓글은 삭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dOZ5e7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10825alkn.jpg" data-org-width="550" dmcf-mid="YXzJwr7v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1010825alk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KJI51dz0f"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이후 26일, 대만에서 열린 투어 콘서트를 마친 후 다시금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그는 "정말 고마워 제일 친한 친구에게 오늘은 힘을 많이 얻었어. 우리가 하고 싶던 이야기들을 직접 만나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해"라며 "앞으로 우리를 만나게 될 친구들에게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할게. 글로 쓰는 것보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오해 없이 잘 전달되는 거니까 정말 너무너무 고맙다!"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p> <p dmcf-pid="79iC1tJq3V" dmcf-ptype="general">이번 글에서는 특히 "오해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팬들에게 만나서 이야기하겠다는 문구가 눈에 띈다. 녹취록을 통해 업소 출입 정황이 드러난 상황에서 옹호부터 하는 이홍기의 대응에 많은 이들이 실망감을 표출한 바. 이홍기는 '오해'를 낳지 않기 위해 글 대신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dmcf-pid="zfoS30LKF2" dmcf-ptype="general">그러나 팬들은 여전히 원성을 쏟아내고 있다. 앞서 FT아일랜드 멤버였던 최종훈은 버닝썬 논란으로 팀을 탈퇴했고, 2020년 집단성폭행 혐의로 정준영과 같이 재판에 넘겨져 2년 6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dmcf-pid="q4gv0po9p9"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당시 최종훈과는 빠른 손절을 했고, 이후 3명이 된 FT아일랜드가 너무 좋다며 최종훈을 지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었다. '2차 옹호'를 할 정도로 최민환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이홍기를 향한 민심까지 싸늘해진 가운데, '2인조 밴드'가 될 위기에 처한 FT아일랜드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ByueEDUlp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홍기</p> <p dmcf-pid="bW7dDwuSUb"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 "갑자기 아이 생겨 깜짝"…경력단절 두려움 고백 (한이결) 10-28 다음 "폭넓은 보컬 역량" 방탄소년단 진 'I'll Be There' 해외 매체 호평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