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OL’ 잔인한 룰 속 시작된 팀전···“팀이 패하면 탈락 후보 직행” 작성일 10-28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r6xMSg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CRJiYc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M, SBS FiL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1416642mczq.jpg" data-org-width="700" dmcf-mid="UKc248OJ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1416642mc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M, SBS FiL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mheinGkIR" dmcf-ptype="general"><br><br>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SCOOL’에서 본격적인 팀전의 막이 올랐다.<br><br>지난 26일 SBS M, SBS FiL ‘SCOOL’(스쿨)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습생들의 치열한 연습 과정을 비롯해 2라운드 K-POP(케이팝) 히스토리 커버 미션 현장이 공개됐다.<br><br>팀이 패하면 전원 ‘드롭 스쿼드’, 즉 탈락후보가 된다는 룰 속에서 신화와 H.O.T.(에이치오티) 팀의 무대가 시작됐다. 드림 스쿼드에 입성한 디옴과 세이타를 중심으로 구성된 신화 팀은 ‘Hey, Come On!’(헤이, 컴 온)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은 세이타의 변성기를 비롯해 중간점검 당시 퍼포먼스 지적을 받았지만, 반복적인 연습으로 본 무대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br>“세이타의 발성이 많이 나아졌다”, “많이 성장했다”와 같은 신화 팀을 향한 긍정적인 평가 이후 H.O.T. 팀의 중간점검 영상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긴장감에 휩싸였다. ‘We Are The Future’(위 아 더 퓨처) 커버를 준비한 연습생들은 시작부터 불협화음을 선사, “음치와 박치가 다 있다. 어디서부터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다”라는 충격적인 평가를 받았다.<br><br>평가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연습생들은 서로를 다독이며 두 번째 중간점검을 준비, 해내고 말겠다는 열정과 간절함으로 보는 이들에게 희망을 안겼다. “제일 못했던 팀”이라는 걱정과 달리, 본 무대에서 H.O.T. 팀은 화음과 댄스 브레이크를 완벽하게 소화, 쿄준은 고음 파트까지 깔끔하게 선사하며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br><br>안정적이었던 신화 팀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H.O.T. 팀의 대결은 각각 505점, 499점으로 신화 팀의 승리로 돌아갔다. 전원 탈락 후보가 된 H.O.T. 팀을 뒤로하고 두 번째로 인피니트와 비스트 팀의 무대가 이어졌다. 먼저 인피니트 ‘추격자’를 선보이게 된 연습생들은 중간점검 당시 비음과 발음 등 보컬적으로 냉정한 평가를 받았지만, 이후 세심한 디테일까지 챙기며 본 무대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br><br>이들은 “한국어 랩이 쉽지 않았을 텐데 잘 소화했다. 박자와 리듬을 잘 살렸다” 등 칭찬을 받는 동시에 “칼군무가 돋보이는 노래인데 몰입이 조금 덜 됐다”와 같은 상반되는 심사평 또한 받았다. 그에 반해, 비스트 팀은 등장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팀의 황금 막내 역할인 주맹린을 시작으로 ‘은혁 닮은꼴’ 촨요 등 연습생들이 안정적으로 중심을 잡아 조화로운 ‘Fiction’(픽션) 무대를 선보였다.<br><br>‘Fiction’ 무대를 본 이홍기, 유주, 최영준 등 멘토들이 감탄과 함께 “음악방송 무대를 보는 기분이었다”, “오늘 본 무대 중에 완성도가 가장 좋았다”라는 극찬을 보낸 가운데, 냉탕과 온탕을 오간 인피니트, 비스트 팀의 결과는 다음 주 토요일 밤 10시 SBS M, SBS FiL을 통해 방송된다. 대만에서는 SETN, TTV, ERAmuchTV, Line TV, Hami Vide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체류자로 창업' 폭로 당한 머스크, "학생 비자로 일해"반박 10-28 다음 별거 철회..로버트 할리, 이혼한 아내와 다시 '동거'로 숙려기간ON [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