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성적 판타지? 前남편한테 맞춰줬다…"앞으로 원하는 거 고민할 것" (‘정숙한 세일즈’) [종합] 작성일 10-28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3NJiYc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Gd6PCn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0720gvim.png" data-org-width="650" dmcf-mid="t4NpZ5e7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0720gvim.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ULJZTy8teC" dmcf-ptype="general"> <p>[OSEN=박근희 기자]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이 방판즈와 성 판타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div> <p dmcf-pid="ubzDaN1mMI" dmcf-ptype="general">27일 전파를 탄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는 정숙(김소연 분)이 이혼을 한 후, 씩씩하게 일을 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76fhwr7vdO" dmcf-ptype="general">경상도 섬으로 방문 판매 제안을 받은 방판즈. 영복(김선영 분)은 “갑자기 1박 2일은 좀 당황스러운디”라고 언급했고, 정숙은 “그래도 전 가보면 어떨까 싶은데. 판매할 자리 만드는 거 되게 어렵잖아요“라며 섬으로 가자고 제안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oFGHxp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1027gelw.png" data-org-width="530" dmcf-mid="F2c7tFiB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1027gel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dXvT41i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금희(김성령 분)는 “간 김에 일도 하고 여행할 겸 바람도 쐬고. 기분 전환도 될 것 같고”라고 말했다. 앞서 최근 이혼한 정숙을 위해 기분 전환을 하러 어디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바. 이를 이해한 영복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집에 애 봐줄 남편도 있으니까. 가봅시다”라며 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Bf9OkEphJr" dmcf-ptype="general">그날 밤, 방판즈는 둘러앉아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주리는 판타지에 대해 물었고, 영복은 “나는 차에서 한 번 해보고 싶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영복은 “영화같은 데서 차 안에서 하는데, 나의 차에서 그것을 이렇게 하면 어떤 기분인가 궁금하더라”라며 덧붙였다.</p> <p dmcf-pid="bWvQ2VrRiw" dmcf-ptype="general">주리는 “장소는 상관 없는데, 지적인 남자랑 지적인 분위기에서 해보고 싶어요”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주리는 “있어 보이고 영어도 잘하는 남자랑 해보고싶다”라고 설명했다. 금희는 영화 속 여주인공처럼 해보고 싶다며 ‘샤론 스톤’을 언급했다. 금희는 “그런 도발적인 분위기 한 번 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5HJPQhL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1344rlmw.png" data-org-width="530" dmcf-mid="3YVCDwuS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poctan/20241028072051344rlm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9gn1WYP3eE" dmcf-ptype="general">판타지가 없다는 정숙은 “그 사람이 여자가 적극적인 걸 싫어하다보니까 맞춰주는데만 익숙했다. 근데 이제 저도 제가 원하는 게 뭐지 고민해볼 생각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p dmcf-pid="2jg3HXMUik"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dmcf-pid="V5HJPQhLic" dmcf-ptype="general">[사진] ‘정숙한 세일즈'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랑 멜로 영화 볼래?"…'다리미 패밀리' 김정현, ♥금새록에 직진 [전일야화] 10-28 다음 ‘살림남’ 이민우, 결혼 정보 회사 현실 조언에 씁쓸 “위축된 느낌”···홍지윤, 박서진과 열애설에 “평소 좋아했던 친구라 좋았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