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양정아에 능숙한 스킨십 폭발…"닳고 닳았다" 모친도 '깜짝'(미우새)[전일야화] 작성일 10-28 2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7IqBc60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zCBbkP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4539vxhq.png" data-org-width="550" dmcf-mid="P0cXQxlo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4539vxh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u4PZxMSg0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김승수와 양정아가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달달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78Q5MRvaze"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안문숙, 김승수와 양정아의 더블 데이트 로맨스가 그려졌다. </p> <p dmcf-pid="z6x1ReTNUR" dmcf-ptype="general">이날 안문숙의 조수석에 탑승한 임원희는 "오늘 왜 이렇게 화장을 예쁘게 하셨어요. 원래 예쁘신데"라며 보자마자 플러팅을 보냈다. 단 둘이 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한 기류가 흐르는 가운데 안문숙은 "핸들을 내가 잡았으니까 리드를 내가 하겠다"며 '걸크러시'의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NbAc3I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5881ddas.jpg" data-org-width="963" dmcf-mid="QH56sOBW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5881dda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gjKck0CFx" dmcf-ptype="general">안문숙은 "단둘이 남자랑 여행하는 게 자주 있는 아니다"고 말하자 임원희는 "여행이었어요? 나들이인 줄 알았다"며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p> <p dmcf-pid="baA9kEph0Q" dmcf-ptype="general">이에 안문숙은 "자고 오면 안 돼요?"라며 세 번째 만남에 거침없는 직진을 보였다. </p> <p dmcf-pid="KqKv2VrRzP" dmcf-ptype="general">안문숙의 차량에 탑승한 김승수와 양정아는 친밀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이 친해졌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안묵순은 "오늘 우리 세 번째 날이다"라고 말했고, 김승수는 "세 번째 만나면 예식장 잡고 그래야지 않나?"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9B9TVfmeU6" dmcf-ptype="general">안묵숙의 제안으로 성사된 더블데이트에서는 임원희가 안문숙에게 직접 방울 토마토를 입에 먹여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2yf4sd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7272ljkx.jpg" data-org-width="1038" dmcf-mid="WoqhbKEQ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7272ljk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9fY86Ii04" dmcf-ptype="general">이를 바라보던 김승수는 "서슴없이 입에 다 넣어드리는데?"라며 감탄을 했고, 임원희는 "운전하시니까 (먹여드렸다)"고 대답했다.</p> <p dmcf-pid="f24G6PCnpf"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운전하는 여자분한테 먹여주는 폼이 익숙하다. 맨날 그러고 다녔어요?"라고 장난스레 농담을 건넸고, 안문숙은 "난 이렇게 익숙한 게 좋다. 못하는 것 보다. 나이가 있는데 못 하는 건 답답한 일이다. 센스 있는 거다"며 오히려 임원희에게 어깨를 두드리며 칭찬을 건넸다.</p> <p dmcf-pid="4V8HPQhLpV" dmcf-ptype="general">이어 안문숙은 임원희가 작게 말하듯 옹알히 하는 것도 좋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안문숙은 "너무 순수하다. 도화지 같아서 내가 마음대로 그릴 수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86x1ReTN02"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핸드크림을 손에 바르더니 양정아에게 "(핸드크림을) 너무 많이 짰는데 너 발라"며 직접 손등에 발라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시도했다.</p> <p dmcf-pid="6PMtedyj39" dmcf-ptype="general">휴게소에 도착한 네 사람은 선글라스와 모자가 진열된 가판대 앞에 멈춰섰다. 김승수는 여러 개의 선글라스를 착용해보는 양정아에게 "다 어울리다"며 직접 계산에 나섰고, 임원희 역시 안문숙이 마음에 들어하는 선글라스를 결제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RFdJWA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9575qjus.jpg" data-org-width="1061" dmcf-mid="0PzCBbkP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3009575qju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hviyW6F3b"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던 신동엽은 "원희가 순수하고 연애 경험이 많이 없다. 사실 아까도 문숙이 누나가 헤어스타일이 예쁘게 잘 돼서 모자 쓰는 걸 싫어하는 눈치였는데 계속 모자를 (권유했다)"며 임원희의 순수함을 강조했다.</p> <p dmcf-pid="xlTnWYP37B"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수의 모친은 "우리 아들은 닳고 닳았나 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y8Q5MRvapq" dmcf-ptype="general">볼링 데이트에 나선 김승수와 양정아는 볼링에서 승리하자 손깍지를 끼더니 백허그까지 하며 남다른 스킨십을 보였다. 신동엽은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이렇게 (손깍지만) 잡았는데 어떻게 돌아가냐"고 신기함을 보였다.</p> <p dmcf-pid="WQRFdJWAFz"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dmcf-pid="Yxe3JiYc37"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현호·오정율, 자율방범대 합격했다...'데프콘 어때요' 깜짝 등장 10-28 다음 [SC인터뷰] "진선규와 최선 다 해"…류승룡, '아마존 활명수'로 흥행 금빛 과녁 조준(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