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 신생 엔터사 손잡고 가요계 전격 복귀…루키즈 프로듀싱 작성일 10-28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kQdJWA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7OiaN1m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73409410dgcm.jpg" data-org-width="658" dmcf-mid="VOL7K9Dx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vdaily/20241028073409410dg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8zInNjtsl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SM) 총괄 프로듀서가 신생 엔터사와 손잡고 가요계에 복귀할 전망이다.</p> <p dmcf-pid="6qCLjAFOWT" dmcf-ptype="general">연예 기획사 A2O엔터테인먼트(A20)는 지난 25일 오후 유튜브와 웨이보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소속 예비 신인 '루키즈'(가칭)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dmcf-pid="PaqWZ5e7vv"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데뷔를 준비 중인 연습생들이 대거 등장하는데, 팀명으로 보이는 '루키즈 LTB' '루키즈 HTG'와 멤버들의 이름도 대거 노출됐다. NCT를 연상케 하는 방식인데 A20가 신인을 한 팀이 아닌 유닛 형태로 동시에 내보낼 수 있다는 추측이 제기된 상태다.</p> <p dmcf-pid="QNBY51dzSS"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프로듀스드 바이 이수만'(Produced by S.M. Lee)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해당 문구를 통해 루키즈의 프로듀서가 이수만임을 명확히 알렸다. </p> <p dmcf-pid="xqCLjAFOSl" dmcf-ptype="general">이수만이 직접 프로듀싱에 나선 것은 지난해 3월 하이브와 카카오의 SM 인수 분쟁 이후 1년 7개월여 만이다. SM을 나오며 "K팝을 넘어 세계와 함께하는 글로벌 뮤직으로의 진화"를 강조해온 그는 새 프로듀싱 그룹에 K팝이 아닌 '잘파 팝'(Zalpha(Z세대+알파세대)-Pop)이란 용어를 썼다. </p> <p dmcf-pid="yDf1pUg2yh" dmcf-ptype="general">다만, 루키즈가 근시일 내 데뷔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이수만의 프로듀싱 참여 자체가 약정 위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수만은 지난해 하이브에 SM 보유 주식을 매각하며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 금지' 약정을 맺은 상태다.</p> <p dmcf-pid="Ww4tUuaVv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dmcf-pid="Y4Ykmsqyh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 열심히 살아야지" 82메이저, 비주얼→인성 호평..출구 없는 매력 10-28 다음 2024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 11월 25일까지 접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