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승수♥양정아, 결혼설에 입 열었다…"이미 한 줄 알아, 그래 볼게요" ('미우새') 작성일 10-28 2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ZWZ5e7pl"> <p dmcf-pid="KKyhyW6FU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9WlWYP3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73102856nry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4837zj4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73102856nr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2YSYGQ0FI" dmcf-ptype="general">김승수와 양정아가 결혼 응원에 화답했다. <br><br>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와 양정아, 임원희와 안문숙 커플이 더블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br><br>이날 양정아는 앞서 김승수에게 선물 받은 목걸이를 하고 등장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MC 서장훈은 "이분들은 이미 결혼한 걸로 아는 분들이 정말 많다"며 웃었다. 식사 후 네 사람은 볼링장으로 향했고, 김승수는 양정아의 신발 사이즈까지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br><br>김승수는 "어떻게 알았냐"는 말에 "너 잘 때 뼘으로 재봤다"라고 농담했고, 양정아의 신발을 직접 신겨주고 잘 치는 양정아를 뒤에서 백허그를 하기도 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dUtUuaV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73105096jgva.jpg" data-org-width="600" dmcf-mid="BBFXF3nb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73105096jgv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JuFu7Nfus" dmcf-ptype="general"><br>이후 두 커플은 짚라인을 타고 남이섬 안으로 들어가서 커플 자전거를 탔다. 두 커플을 알아본 시민들은 “결혼하세요”라고 응원했고, 김승수는 “그래볼게요”라고 화답했다. <br><br>이후 두 사람은 드라마 ‘겨울연가’ 명장면 눈사람 뽀뽀신을 따라했다. 또 김승수는 양정아에게 웨딩사진 콘셉트를 제안하며 자신에게 안겨 목을 잡으라고 했다. 양정아는 “너 또 들 거야? 왜 이래 정말”이라면서도 김승수에게 안겼다. <br><br>연말 이야기도 나왔다. 김승수는 “난 연말이 좋다”고 말했고, 양정아는 “좋으면서 쓸쓸하다”고 했다. 이에 김승수는 “연말에 볼까? 크리스마스 때?”라고 물었고, 양정아는 “좋다”고 답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캐피탈, 요스바니 빠진 대한항공 상대 역전승 10-28 다음 BTS 진·블핑 로제·DAY6 성진…슈퍼 그룹들의 ‘솔로 행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