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라미란 만류에도 돌발 즉흥 연기…'독' 될까 [전일야화] 작성일 10-28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m086Ii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KLTUuaV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4128mabe.jpg" data-org-width="550" dmcf-mid="3SiS0po9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4128mab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9oyu7Nf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라미란의 말을 어기고 즉흥 연기를 했다.</p> <p dmcf-pid="z2gW7zj4ut"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6회에서는 강소복(라미란 분)이 윤정년(김태리)의 연기를 지적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q4jHBbkP01" dmcf-ptype="general">이날 문옥경(정은채)은 서혜랑(김윤혜)에게 윤정년이 정기 공연 오디션을 앞두고 소품 창고에 갇혀 있었다고 전했고, 서혜랑은 "그래? 문이 고장 났었나 보네. 설마 누가 일부러 가두기까지 했겠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8AXbKEQ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5376zekh.jpg" data-org-width="550" dmcf-mid="0dAXbKEQ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5376ze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6cZK9DxzZ" dmcf-ptype="general">윤정년을 소품 창고에 가둔 사람은 서혜랑이었다. 문옥경은 "그래. 그런 건 아니었으면 좋겠어. 진짜 누가 가둔 거라면 슬플 거 같거든"이라며 씁쓸해했고, 서혜랑은 "응?"이라며 당황했다.</p> <p dmcf-pid="KYbahl2X3X" dmcf-ptype="general">또 허영서(신예은)는 자명고에서 고미걸 역을 맡았고, 구슬아기 역을 맡은 홍주란(우다비)에게 준비가 다 되어야만 연기 연습을 함께 하겠다며 냉랭한 태도를 취했다. 이후 허영서는 홍주란이 홀로 연습하는 소리를 듣고 가까이 다가갔고, 홍주란이 인물들의 감정을 해석하는 것을 듣고 흥미로워했다.</p> <p dmcf-pid="9GKNlSVZ3H"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허영서는 홍주란과 함께 연습했고, 백도앵(이세영)이 연기하던 고미걸과 다른 자신만의 고미걸을 탄생시켰다.</p> <p dmcf-pid="2H9jSvf5uG" dmcf-ptype="general">공연 당일 관객들과 다른 배우들은 허영서와 홍주란의 연기를 칭찬했고, 문옥경 역시 "영서랑 주란이가 이렇게 호흡이 잘 맞을지 몰랐네. 둘 다 서로에게서 최고의 연기를 끌어내고 있어"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F6wGHxp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6690lpnd.jpg" data-org-width="550" dmcf-mid="p9wFf4sd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74006690lpn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3PrHXMU7W" dmcf-ptype="general">특히 홍주란은 윤정년의 연기에 대해 "역시 정년인 잘하네요"라며 감탄했다. 문옥경은 "잘하지. 근데 지나치게 잘하고 있어. 정년이는 군졸 1일뿐이잖아. 아까 영서 연기를 봤으니 지금 한껏 자극받았을 거야"라며 못박았다.</p> <p dmcf-pid="40QmXZRu7y"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무대에서 내려온 윤정년에게 "연기 잘하려는 생각 버려라"라며 당부했다. 윤정년은 "그래도 보러 오신 관객들한테 최고의 연기를 보여드려야지"라며 반대했고, 강소복은 "착각하지 마. 오늘 관객들은 널 보러 온 게 아니야. 네가 튀어 보이면 극 흐름이 깨진다. 튈 생각하지 마"라며 지적했다.</p> <p dmcf-pid="8cYVLoXD7T"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정년은 무대에서 연기를 하던 중 전쟁에 참전했던 군인이 했던 말을 떠올렸다. 앞서 군인은 "맞아. 내 전우들도 아직 시신을 못 찾은 사람이 몇 명 있어. 언젠가는 제대로 수습을 해서 양지바른 곳에 묻어줘야 하는데"라며 털어놓은 바 있다.</p> <p dmcf-pid="6kGfogZwuv" dmcf-ptype="general">윤정년은 "장군님. 어서 피하시옵소서. 고구려 군사가 성문 밖까지 이르렀다고 아뢰오"라며 소리쳤다. 윤정년의 갑작스러운 즉흥 연기에 모두가 놀랐고, 관객들은 소리를 하라고 다그쳤다.</p> <p dmcf-pid="PEH4ga5rzS" dmcf-ptype="general">결국 윤정년은 군사설움을 불러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p> <p dmcf-pid="Qr5PjAFO3l"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xm1QAc3I7h"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11월2일 신곡 ‘울아버지’ 발매[공식] 10-28 다음 김소연, 남편과 이혼했다…"이런 끝 생각하진 않았지만" ('정숙한세일즈')[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