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 ‘I’ll Be There’,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9위 진입···솔로 최고 기록 경신 작성일 10-28 3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sxhl2X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8OMlSVZ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4327161dyes.jpg" data-org-width="700" dmcf-mid="Zpw6OIbY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4327161dy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JUogZwIU" dmcf-ptype="general"><br><br>방탄소년단(BTS) 진이 전파하는 행복이 전 세계 음악팬들 마음에 닿고 있다.<br><br>지난 26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진의 신곡 ‘I’ll Be There’가 음원 공개 당일 469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데일리 톱 송 글로벌’(10월 25일 자) 9위로 첫 진입했다. 이로써 진은 스포티파이에서 자신의 솔로곡 기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차트에서 그의 종전 최고 순위는 17위(The Astronaut)였다.<br><br>일본에서도 진의 인기는 뜨겁다. ‘I’ll Be There’는 같은 날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로 직행했다. 그가 지난 11일 내놓은 디지털 싱글 ‘슈퍼 참치’도 이 차트 정상을 찍은 바 있다. 진은 오리콘 차트에서 신곡을 연이어 1위에 올려놓으며 여전히 막강한 존재감을 증명했다.<br><br>‘I’ll Be There’는 아이튠즈 차트 역시 휩쓸고 있다. 이 노래는 지금까지 일본,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등 총 70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독일에서도 최상위권에 들었다. 이러한 기세에 힘입어 ‘I’ll Be There’는 이틀 연속(25~26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과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을 지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Fiuga5r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4328558oyeh.jpg" data-org-width="700" dmcf-mid="5msxhl2X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khan/20241028074328558oy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5k30LKE0" dmcf-ptype="general"><br><br>‘I’ll Be There’는 진이 내달 15일 오후 2시 발매하는 솔로 앨범 ‘Happy’의 선공개 곡이다. 경쾌한 로커빌리(Rockabilly, 로큰롤과 컨트리 뮤직이 혼합된 장르) 사운드가 듣는 이의 심박수를 높인다. 지치고 혼자라고 느낄 때 행복을 전하는 노래로 힘을 주겠다는 진의 마음이 담겼다.<br><br>진은 유튜브 채널에 ‘I’ll Be There’의 라이브 클립을 게재해 아미(ARMY.팬덤명)들을 환호케 했다. 밴드 사운드와 어우러진 진의 보컬이 곡의 유쾌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폭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는 진의 라이브에 팬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명서현 눈물…정대세 이혼 직전 친형 무릎 꿇고 ‘답답’ (이혼할 결심) 10-28 다음 '박수홍 딸' 전복이, 벌써부터 연예인 포스..."갓난아이 다리 맞아?" ('슈돌')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