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용감한형제 "브브걸, 평생 함께할 것 같았는데…돌아온 건 추억뿐"('휴먼스토리') 작성일 10-28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iyNjtsz2"> <p dmcf-pid="yhZx0po9u9"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Y81tJq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5989zujy.jpg" data-org-width="873" dmcf-mid="6O2MpUg2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5989zu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YOG6tFiB3b" dmcf-ptype="general"><br>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털어놨다.<br><br>27일 '휴먼스토리' 채널에는 '데뷔 6개월차 현역 신인 걸그룹의 숙소생활 [걸그룹 캔디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이날 용감한형제는 "휴먼스토리 출연해야겠다고 결정한 데 어떤 계기가 있었는지 궁금하다"는 말에 "워낙 뜨겁잖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HPF3nb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7776zsfc.jpg" data-org-width="872" dmcf-mid="PzY3OIbY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7776zs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z6sedyjFq" dmcf-ptype="general"><br>용감한형제는 "음악을 하고 프로듀서한지가 꽤 오래됐다. 2002년에 가수로 YG에 들어갔다가 2005년에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첫 작품이 렉시의 '눈물씻고 화장하고'다. 저도 벌써 19년 된 거다"라며 현재 머무르고 있는 건물도 직접 지었다고 밝혔다.<br><br>그는 "얼마 전까지 브레이브걸스라는 친구들이 있었다. 2017년에 나왔던 '롤린'이 2021년에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면서 역주행해서 엄청난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2021년은 사실 브레이브 걸스의 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시기였다"고 말했다.<br><br>용감한형제는 "너무 잘되고 나서 기쁨에 음반을 준비하고 이를 때 쯤에 아버지가 안 좋은 가정사가 생겼다. 아버지가 코로나 시기에 갑자기 돌아가셨다. 정작 가장 중요한 피붙이 가족도 못 지키면서 이 음악, 음반을 해서 얼마나 성공을 누리려고 하냐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1년을 넘게 폐인처럼 지낸 것 같다"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POdJWA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9044kniw.jpg" data-org-width="869" dmcf-mid="QvD0ICKG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109044kn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ZBQIJiYcF7" dmcf-ptype="general"><br>이어 "브레이브걸스 친구들이 회사에서 나가서 활동해 보겠다고 하는데 붙잡지 못하겠더라.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제 심리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고 공황장애랑 공황발작을 세게 앓고 있다. 지금도 마비와 발작이 온다. 마비가 오고 발작이 오고 기절한다. 그래서 그 친구들 의견대로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br><br>용감한형제는 "좋은 성과가 있었고 함께 누렸던 친구들이었다. 힘들 때 같이 고생했던 친구들이니까 왠지 모르게 평생 같이 함께해야 할 것 같은데 돌아오는 건 한 페이지의 추억밖에 안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제 자신을 힘들게 하더라. 힘 내기가 사실은 진짜 힘들었다"고 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통령 전용기 승무원' 경단女 만들더니...정대세, 이혼 위기 ('이혼할 결심') 10-28 다음 '흑백요리사' 정지선, 블라인드 테스트 졌다…'사당귀'는 쉽지 않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