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대세 되더니 월드투어 포문 활짝…서울 공연서 미공개곡 공개 작성일 10-28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3JICKG7e"> <p dmcf-pid="PsD0xMSg3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wpMRva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키스오브라이프/사진=S2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904717xbiq.jpg" data-org-width="600" dmcf-mid="87FdOIbY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080904717xb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사진=S2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xEj548OJFx" dmcf-ptype="general"><br><br>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가 첫 월드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었다.<br><br>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KISS ROAD'의 서울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Get Loud'를 시작으로 'Igloo', 'Bad News', 'Te Quiero', 'Sticky', 'Midas Touch', '쉿 (Shhh)', '안녕, 네버랜드' 등 다채로운 색깔을 담은 음악을 선보였다.<br><br>이어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멤버들은 'Countdown', 'Kitty Cat', 'Play Love Games', 'Sugarcoat' 등 데뷔 앨범에 수록된 자신들의 솔로곡을 가창, 각각의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br><br>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미공개곡 'Winehouse'도 공개됐다.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부드럽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감미로운 보이스, 쥴리의 래핑이 어우러진 R&B 감성으로 팬들을 푹 빠지게 만들었다.<br><br>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세트리스트 전곡을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장식했고 힙합부터 록, R&B, 발라드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가창력,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며 대체 불가능한 걸그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공연을 마친 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공연을 통해 팬덤 'KISSY(키씨)가 없으면 저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걸 다시 깨닫게 됐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한편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는 미니애폴리스, 시카고, 토론토, 보스턴, 뉴욕,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 북미 20여 개 도시를 순회하는 'KISS ROAD' 월드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열풍에 필리핀이 들썩…현지 언론 취재 경쟁 과열 양상 10-28 다음 ‘정년이’ 지상파 제치고 자체 최고 시청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