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양정아 향한 과감 스킨십에 김승수 母 "子 닳고 닳았나봐" '폭소' (미우새)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UdOIbY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jbgvT41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80946794lbwc.jpg" data-org-width="700" dmcf-mid="XYjG92wM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Chosun/20241028080946794lbw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AKaTy8tD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승수와 양정아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과감한 스킨십으로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FblzJiYcOO"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방송에서는 김승수·양정아 커플과 임원희·안문숙 커플이 더블 데이트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p> <p dmcf-pid="3KSqinGkms" dmcf-ptype="general">안문숙의 조수석에 탑승한 임원희는 "오늘 왜 이렇게 화장을 예쁘게 하셨어요? 원래도 예쁘신데"라며 시작부터 플러팅을 날렸다. 다소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안문숙은 "내가 운전하니까 리드는 내가 한다"며 특유의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자고 가면 안 돼요?"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지자 임원희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승수는 "세 번째 만남이면 예식장부터 잡아야지"라며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9vBnLHErm" dmcf-ptype="general">김승수와 양정아도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달달함을 더했다. 김승수는 손에 짜둔 핸드크림을 양정아의 손등에 발라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휴게소에 도착한 두 커플은 선글라스를 고르며 또 한 번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김승수는 양정아가 고른 선글라스를 계산하며 배려심을 보였고, 임원희도 안문숙이 마음에 든 물건을 결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pWLvzqA8Ir"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영상을 지켜보며 "임원희는 너무 순수해서 문숙 누나가 헤어스타일이 망가질까 봐 모자를 권하지 못했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이에 김승수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은 닳고 닳았나 보다"라고 농담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dmcf-pid="UYoTqBc6mw" dmcf-ptype="general">볼링장에서의 데이트는 두 커플의 로맨스에 클라이맥스를 장식했다. 볼링에서 승리한 김승수와 양정아는 기쁨을 나누며 손깍지를 끼고 이어 백허그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신동엽은 "손깍지 끼자마자 바로 백허그라니, 이건 어떻게 가능한 거냐?"며 놀라워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찔하고 은밀한 순간…‘히든페이스’ 보도스틸 8종 공개 10-28 다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한석규까지 의심하라, 역대급 몰입도로 자체 최고 6.5% 시청률 경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