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폰 기업 줄줄이 '플립형' 폴더블 시장 철수 고심? 작성일 10-28 2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보·오포 올해 신제품 계획 없어...업계선 관망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nw51dz0v"> <p dmcf-pid="FtF9ga5rF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유효정 중국 전문기자)<span>중국 주요 스마트폰 기업들 중 다수 기업이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미루고 있다. 업계에서는 '계획이 없다'는 루머도 돌고 있다.</span></p> <p dmcf-pid="3gaO30LKzl" dmcf-ptype="general">27일 중국 언론 IT즈자가 인용한 유명 테크 블로거(@슈머셴랴오잔)는 "내년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와 샤오미를 제외하면 비보의 최근 소식이 없는 데다 아너와 오포도 양산으로 가는 신제품이 눈에 띄지 않고 있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0OBxwr7v3h" dmcf-ptype="general">샤오미와 아너는 올해에 첫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으며 내년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 전해지고 있다. 화웨이는 2월과 8월에 후속형 제품으로 '포켓 2'와 '노바 플립'을 선보이면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76kEph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포의 '파인드 N3 플립' (사진=오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0913811nnhe.png" data-org-width="500" dmcf-mid="1zu8ck0C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0913811nn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포의 '파인드 N3 플립' (사진=오포)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MjWYP3zI" dmcf-ptype="general">하지만 비보와 오포는 올해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지 않았다.</p> <p dmcf-pid="uCKRmsqy0O" dmcf-ptype="general">비보는 지난해 4월에 출시한 '비보 X 플립' 이후, 1년 반이 넘도록 후속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 소식이 없다.</p> <p dmcf-pid="7FiDZ5e7ps" dmcf-ptype="general">오포 역시 지난해 9월 출시했던 '오포 파인드 N3 플립' 이후, 올해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았으며 연내 출시 소식도 없다.</p> <p dmcf-pid="zOBxwr7vpm" dmcf-ptype="general">아너는 올해 6월 '매직 V 플립'을 내놨지만 후속 제품 소식은 일단 끊긴 상태다.</p> <p dmcf-pid="qUgsF3nbUr" dmcf-ptype="general">비보, 오포, 아너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상위권 기업으로서, IDC 통계 기준 비보가 3분기 1위(18.6%), 아너가 5위(14.6%)다. 오포는 3분기 애플의 급상승으로 5위권 밖으로 밀려났지만 2분기에 15.7%로 3위였다.</p> <p dmcf-pid="BGQaTy8t0w" dmcf-ptype="general">중국에서는 이들 기업이 주력 제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는 가운데, 플립형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미루거나 관망하고 있는 것이란 분석도 내놓고 있다.</p> <p dmcf-pid="buaO30LK7D" dmcf-ptype="general">유효정 중국 전문기자(hjy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문숙 "임원희? 처음부터 남자로 느껴…길게 썸타고파"(미우새) 10-28 다음 강필현 부산디자인원장 연임, 부산과학기술진흥원장엔 김영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