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3' 누적 79만→주말 압도적 접수…'아마존 활명수' 예매율 1위 작성일 10-28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LHNjts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tr7ICKG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081603387usfj.jpg" data-org-width="670" dmcf-mid="5AQx1tJq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081603387usfj.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FKW6XZRuN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영화 ‘베놈: 라스트 댄스’(이하 ‘베놈3’)가 개봉 첫 주말에도 압도적 관객수로 박스오피스 왕좌를 유지했다. </div> <p dmcf-pid="31wuOIbYj3"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3’는 전날 하루동안 21만 853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79만 1909명이다. </p> <p dmcf-pid="0FmzCh9Hk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개봉한 ‘베놈3’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 분)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베놈’ 3부작 시리즈의 최종작이기도 하다. </p> <p dmcf-pid="pUCKvT41gt" dmcf-ptype="general">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 주연 영화 ‘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이 2위로 뒤를 이었다. 하지만 전날 일일 관객수 4만명대로 ‘베놈3’와 관객수 차이가 크게 벌어진 상황. 누적 관객수 49만명대로 이날 중 누적 50만 돌파를 달성할 전망이다. 배우들의 열띤 무대인사 홍보에도 관객수 반등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p> <p dmcf-pid="UN2w86IiA1" dmcf-ptype="general">‘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부부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된 후 모든 것이 무너져버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다. 손익분기점은 약 150만명 정도로 알려졌다. </p> <p dmcf-pid="uSLHNjtsg5" dmcf-ptype="general">김고은, 노상현 주연 ‘대도시의 사랑법’(감독 이언희)이 같은 날 2만 2591명을 모아 누적 관객수 74만 1232명을 나타냈다. </p> <p dmcf-pid="71wuOIbYkZ" dmcf-ptype="general">예매율에서는 류승룡, 진선규 주연 코믹 활극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가 개봉을 이틀 앞두고 전체 1위를 기록 중이다. 다만 사전 예매량 4만명대로 기대엔 못 미친 수치다. 예매율 2위는 ‘베놈3’다.</p> <p dmcf-pid="zmMSJiYcgX"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넓은 보컬 역량 자랑"...진, '아일 비 데어' 외신 호평 10-28 다음 안문숙 "임원희? 처음부터 남자로 느껴…길게 썸타고파"(미우새)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