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친’ 뺏어 뺨 맞은 여고생, 이제 대놓고 바람? (프래자일) 작성일 10-28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ajK9DxEO"> <div dmcf-pid="G5V4GHxpI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1f8HXMU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1648960wdk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UhvinGk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1648960wdkm.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t46XZRumr" dmcf-ptype="general"> ‘프래자일’이 결말 에피소드를 엿볼 수 있는 마지막화 스틸컷을 파격 공개해 눈길을 끈다. </div> <p dmcf-pid="Zh0UsOBWmw" dmcf-ptype="general">28일(월) U+모바일tv에서 공개된 ‘프래자일’(기획제작: STUDIO X+U, 프로듀서: 안지훈 강지희, 극본: 박주이 오지수 전규영) 8화에서는 ‘중앙고 스캔들의 중심’ 박지유와 남자친구 노찬성, 지유의 친구이자 ‘러블리 금사빠’ 전미나와 그녀의 썸남 강산까지 네 사람의 관계를 완전히 뒤흔드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p> <p dmcf-pid="5lpuOIbYOD" dmcf-ptype="general">앞서 ‘전교권 인기남’ 남도하와 ‘슈퍼을 연애’를 했던 전미나는 강산으로부터 고백을 받고 본격 썸을 타기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은 박지유의 집에서 열린 한밤중의 파자마 파티에서 초밀착한 채 키스 직전까지 가는 아슬아슬한 모습을 연출하며 ‘확신의 러브라인’으로 꼽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SU7ICKG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1650342rqcv.jpg" data-org-width="1200" dmcf-mid="WUnozqA8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1650342rqc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7Rd0po9wk" dmcf-ptype="general">그러나 8화에서는 박지유가 강산을 만나러 간 모습이 공개되며 의아함을 자아낸다. 더욱이 박지유는 남자친구 노찬성을 눈앞에 두고도 그가 아닌 강산을 찾아 의구심을 키운다. 이어진 장면에서 펑펑 눈물을 쏟고 있는 박지유의 모습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p> <p dmcf-pid="FzeJpUg2E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노찬성과 강산 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됐다. 우연히 노찬성과 강산의 대화를 엿듣게 된 박지유는 당혹감에 그 자리에 얼어붙는다. “요즘 왜 정신이 빠져있냐. 전미나 때문에 그래?”라는 노찬성의 말에, 강산은 “그렇게 궁금해?”라며 천천히 입을 연다. 박지유, 노찬성, 전미나, 강산 사이에 불어닥친 폭풍 같은 이야기는‘프래자일’ 8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3qdiUuaVrA" dmcf-ptype="general">모든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으며 마지막화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드는 하이퍼리얼리즘 하이틴 시리즈 ‘프래자일’은 U+모바일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p> <p dmcf-pid="00Px1tJqDj"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수, 11월 2일 신곡 '울아버지' 발매 확정 10-28 다음 ‘다리미 패밀리’ 신현준, 친아들 최태준 존재 알았다…최고 시청률 18.5%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