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차준환, 새 시즌 첫 그랑프리에서 동메달 작성일 10-28 2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8/0001201042_001_2024102808180866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동메달 차지한 차준환(오른쪽)</strong></span></div> <br> 피겨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새 시즌 첫 그랑프리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br> <br> 차준환은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 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스케이트 캐나다 프리스케이팅에서 171.93점을 받았습니다.<br> <br> 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 점수를 합쳐 총점 260.31점으로 그는 쇼트프로그램 점수 88.38점을 합한 최종 총점 260.31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금메달은 301.82점을 받은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 은메달은 261.16점을 기록한 일본의 사토에게 각각 돌아갔습니다.<br> <br> 차준환과 사토의 격차는 불과 0.85점입니다.<br> <br> 프리스케이팅 '광인을 위한 발라드'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첫 과제인 고난도 쿼드러플 살코를 깨끗하게 성공했고 3.05점의 가산점을 챙겼습니다.<br> <br> 차준환은 곧바로 쿼드러플 토루프까지 클린 처리하며 최고의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그러나 두 개의 4회전 점프에 모든 힘을 써버린 차준환은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수행하다 뒤에 붙이는 루프 점프를 처리하지 못했습니다.<br> <br> 이 수행 과제는 트리플 러츠 단독 점프가 됐고, 아울러 회전수 부족 판정까지 나왔습니다.<br> <br> 차준환은 크게 흔들리지 않고 곧바로 세 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완벽하게 수행했습니다.<br> <br> 이후 스텝스퀀스까지 레벨 4로 처리하며 관중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8/0001201042_002_20241028081808697.jpg" alt="" /></span><br> 가산점이 주어지는 후반부의 첫 점프 과제인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뛴 차준환은 트리플 악셀-더블 악셀 시퀀스 점프에선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br> <br> 그리고 마지막 트리플 플립 점프를 단독으로 처리하며 점프 연기를 모두 마쳤습니다.<br> <br>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 출전한 임해나-예콴 조는 총점 177.09점으로 10개 팀 중 7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태원참사 2주기 맞아 '실시간댓글' 중단…타임톡 문닫은 다음 10-28 다음 카리나 “보면 숨 멎는 느낌” 조나단 칭찬에 “뻥치지 마”(싱크로유)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