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최소한의 선의', 토리노 국제영화제 경쟁 섹션 초청 작성일 10-28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KGYGQ0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y9HGHxp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소한의 선의' 메인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083205677kqhu.jpg" data-org-width="1400" dmcf-mid="5PJqzqA8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1/20241028083205677kq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소한의 선의' 메인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Fr3IOIbY0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장윤주 최수인 주연 영화 '최소한의 선의'가 제42회 토리노 국제영화제 국제장편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p> <p dmcf-pid="3m0CICKGuX" dmcf-ptype="general">배급사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싸이더스에 따르면 '최소한의 선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영화제인 제42회 토리노 국제영화제 국제장편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 토리노국제영화제는 오는 11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최소한의 선의'는 11월 24일에 상영돼 김현정 감독이 영화제에 참석할 예정이다.</p> <p dmcf-pid="0Z6FtFiBUH" dmcf-ptype="general">'최소한의 선의'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이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관객들은 영화 속 선생님 희연과 그의 임신한 제자 유미가 처한 각자의 상황과 그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이들의 연대에 박수를 보내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유미와 같은 상황에 대해 주목하게 만든다. 특히 영화를 관람한 모든 이에게 '최소한의 선의'에 대해 질문하게 만드는 깊은 여운을 남겨 개봉 후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p5P3F3nbFG" dmcf-ptype="general">'최소한의 선의'는 오는 30일 개봉한다.</p> <p dmcf-pid="U1Q030LK0Y"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승수♥︎양정아, 결혼발표 임박 “그래볼게요”(‘미우새’)[종합] 10-28 다음 김승수-양정아, 손깍지→백허그···이 정도면 연인 아냐? (미우새)[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