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들의 인생작”…김래원 주연 ‘해바라기’, 11월 재개봉 작성일 10-28 2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Et1tJq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1PmrmzT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블루필름웍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3121595cf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W4AZXZRu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portsdonga/20241028083121595cf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블루필름웍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tQsmsqyse" dmcf-ptype="general"> 남성 관객들의 무한 지지를 받고 있는 김래원 주연의 느와르 영화 ‘해바라기’가 개봉 18주년을 맞아 업스케일링 리마스터링 감독판 버전으로 11월 다시 극장에 걸린다. </div> <p dmcf-pid="XFxOsOBWsR" dmcf-ptype="general">28일 배급사 블루필름웍스 측은 “‘해바라기’가 ‘업스케일링 리마스터링 감독판’으로 11월 재개봉한다. 더욱 선명해진 화질은 물론이고 기존 버전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추가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p> <p dmcf-pid="ZqLyTy8tOM" dmcf-ptype="general">김래원의 대표작이자 인생작이라 불리는 ‘해바라기’는 아무것도 꿈꿔 보지 못한 채 그늘에서 살아야 했던 남자 오태식이 처음으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품에 안으며 희망을 찾아가는 액션 느와르다. 특히 극 중 김래원의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라는 대사 외에도 많은 명대사들이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도 많은 관객들의 머리 속에 남아있는 영화로 자리잡고 있다.</p> <p dmcf-pid="5BoWyW6FIx" dmcf-ptype="general">재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오렌지 빛깔의 색감을 사용해 느와르 액션 장르 특유의 어두컴컴한 분위기를 독특하게 살려 이목을 끌고 있다. 포스터 중앙에 서 있는 주인공 오태식의 지친 표정과 상처 난 얼굴은 ‘한 번이라도 희망으로 살고 싶다’는 카피와 어우러져 그가 피할 수 없는 싸움을 이어가고 있음을 암시한다. </p> <p dmcf-pid="1bgYWYP3DQ"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주·최수인 '최소한의 선의', 토리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10-28 다음 김승수♥︎양정아, 결혼발표 임박 “그래볼게요”(‘미우새’)[종합]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