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아이맥 G4 닮았다" 작성일 10-28 2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룸버그 통신 "화면 나란히 놓인 아이폰 2개 크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Fdedyjze"> <p dmcf-pid="0oyfVfmeu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스마트홈 디스플레이에 대한 정보가 나왔다.</p> <p dmcf-pid="pxs7u7NfUM"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통신은 27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개발 중인 스마트홈 디스플레이의 디자인이 추억의 제품인 아이맥 G4 디자인을 닮았다고 보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dvSvf5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 콘셉트 (사진=맥루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3254685lqra.jpg" data-org-width="640" dmcf-mid="tQteReT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3254685lq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개발 중인 저가형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 콘셉트 (사진=맥루머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AXQPQhLuQ"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의 저가형 스마트 홈 기기는 내년 중 출시될 예정이며, 반구형 받침대에 비스듬히 배치된 작은 화면이 특징이다. 20년 전 출시됐던 상징적인 G4 아이맥과 유사한 디자인이다. </p> <p dmcf-pid="7W2EkEph0P" dmcf-ptype="general">그 동안 이 제품은 정사각형 화면을 갖출 것이란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마크 거먼은 이 제품이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작을 수 있으며 화면이 나란히 놓인 두 개의 아이폰 크기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CBqBc6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 사진은 2002년 1월 선보인 아이맥 G4. 애플의 디자인 수장인 조나선 아이브의 작품이다. 잡스는 조나선에게 해바라기 모양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3255918yrck.jpg" data-org-width="480" dmcf-mid="FVdvSvf5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83255918yr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 사진은 2002년 1월 선보인 아이맥 G4. 애플의 디자인 수장인 조나선 아이브의 작품이다. 잡스는 조나선에게 해바라기 모양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s7u7NfF8" dmcf-ptype="general">애플이 크기를 줄인 것은 가격을 낮추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덕분에 사용자들이 집 안의 여러 곳에 이 제품을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외신들이 분석했다. </p> <p dmcf-pid="BvhbBbkPF4" dmcf-ptype="general">또, 이 제품은 페이스타임, 캘린더 등 아이패드와 유사한 앱을 실행하고 스마트 홈 제어의 허브 역할을 하며 사진과 영상의 슬라이드쇼를 표시할 수 있다. 마크 거먼은 기기 바닥에 스피커가 있어서 홈팟과 유사한 기기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bhOz7zj4uf" dmcf-ptype="general">애플은 이 제품 말고도 로봇팔에 더 큰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사용자를 식별하고 자동으로 추적할 수 있는 고급형 스마트홈 디스플레이 제품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 고급형 제품의 가격은 약 1천 달러로 이르면 2026년 출시될 예정이다.</p> <p dmcf-pid="KzULnLHE3V" dmcf-ptype="general">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AIST·엔젤로보틱스, '국제사이보그 올림픽' 2연패 10-28 다음 "폭넓은 보컬 역량 자랑"…방탄소년단 진 '아윌 비 데어' 외신 호평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