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LPBA 시즌 3연승· 통산 10승 첫 달성 작성일 10-28 2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8/0001201059_001_202410280856092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통산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가영</strong></span></div> <br> '당구 여제' 김가영이 프로당구 남녀부를 통틀어 최초로 통산 10회 우승 위업을 달성했습니다.<br> <br> 김가영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온스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권발해를 세트 스코어 4대 1로 제압하고 우승 트로피를 들었습니다.<br> <br> 이번 우승으로 김가영은 상금 4,000만 원을 획득해 여자부 누적 상금 랭킹 1위(4억 6,180만 원)를 견고하게 지켰습니다.<br> <br> 김가영은 2024-2025시즌 3차 투어인 에스와이 바자르 하노이 오픈부터 이번 대회까지 LPBA 3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직전 대회인 크라운해태 LPBA 챔피언십에서 통산 9회 우승으로 PBA의 프레데리크 쿠드롱을 넘어 프로당구 역대 최다승을 달성했던 김가영은 거침없이 10승 고지까지 정복했습니다.<br> <br> 김가영과 결승에서 맞붙은 권발해는 자신의 최고 성적인 결승까지 올라 프로당구 최연소 우승(20세 3개월)에 도전했으나 무릎을 꿇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0/28/0001201059_002_20241028085609299.jpg" alt="" /><em class="img_desc">결승전 상대 권발해(오른쪽)와 포옹하는 김가영</em></span><br> (사진=PB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2차 대회서 최종 동메달 10-28 다음 KT, 5G 통화 서비스 'VoNR' 단독 제공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