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빈, ITF 일본 타나구라대회(M15)에서 생애 첫 단식 타이틀 작성일 10-28 250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4/10/28/0000010252_001_20241028085308500.jpg" alt="" /><em class="img_desc">신우빈 (사진/신우빈 제공)</em></span><br><br></div>테니스 기대주 신우빈(경산시청)이 2024 ITF 일본 타나구라대회(M15) 단식 정상에 올랐다. 신우빈의 첫 ITF 월드투어 단식 정상이다. <br><br>신우빈은 27일 끝난 ITF 일본 타나구라대회 단식 결승에서 마쓰무라 료타로(일본)를 7-6(5) 6-3으로 꺾었다. 신우빈은 이번 대회 우승까지 모두 일본 선수들만을 상대했으며, 5승을 거두는 동안 단 한 세트만을 내줬다.<br><br>올해 복식에서는 전체 5개의 타이틀을 획득했던 신우빈이지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전 올해 최고 성적은 7월 도쿄대회(M15) 준우승이었다. 꾸준히 아시아권 ITF 월드투어에 참가하고 있는 신우빈은 드디어 이번에 본인의 첫 타이틀을 손에 넣었다.<br><br>지난 주 신우빈의 ATP 랭킹은 639위였다. 오늘(10월 28일) 오후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조금 더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술적으로 570위권까지 점프 가능한 상황이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1차 1,500m 우승…최민정 3위 10-28 다음 피겨 차준환, 그랑프리 2차 대회서 최종 동메달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