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GS건설 국토교통부 주관 UAM 1단계 실증사업 성료 작성일 10-28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헬기 활용해 진행<br>LGU+ 교통관리·GS건설 버티포트 주관사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kb97N1mUQ"> <p dmcf-pid="09hSsqA83P"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와 GS건설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이하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JnMSVZ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 사업을 마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akn/20241028090033176cuqp.jpg" data-org-width="745" dmcf-mid="FXJnMSVZ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akn/20241028090033176cu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와 GS건설 관계자들이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 사업을 마친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6WGSVrR08" dmcf-ptype="general"> <p>K-UAM 그랜드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내년 국내 UAM 상용화를 목표로 기체 안전성을 검증하고, 국내 여건에 맞는 운용 개념과 기술 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관 합동 대규모 실증사업이다.</p> </div> <p dmcf-pid="uqsIDUg204"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은 전남 고흥 항공센터에서 약 3주간 대역기(헬기)를 활용해 항공기 운항, 교통관리, 버티포트 운영 등을 진행했다.</p> <p dmcf-pid="7tjcoXMU7f"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교통관리 운영 주관사로서 교통관리플랫폼 기능 검증뿐만 아니라 UAM 운영에 중요한 통신망 구축, 교통관리 운영 등도 검증했다. UAM의 정상 운영, 충돌 발생 상황 등 18개의 시나리오 실증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요구하는 항목을 포함해 총 43개 항목에 대한 검증도 완료했다.</p> <p dmcf-pid="z4TWh9Dx0V" dmcf-ptype="general">실증에 앞서 LG유플러스는 전남 고흥 지역에 LTE와 5G 상공 통신망을 구축했으며, 자체 개발한 관제 정보(CNSi) 통합 패키지를 헬기에 설치해 실시간 데이터를 전송하고 지상 교통관리플랫폼에서 기체를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 dmcf-pid="qN7q0LHE32" dmcf-ptype="general">또 주파수 30~300㎒의 초단파(VHF) 음성 통신 단절 상황을 대비해 LTE·5G 무전기로 조종사와 교통관제사가 음성 통신을 할 수 있도록 했다.</p> <p dmcf-pid="BVSTIbkP09" dmcf-ptype="general">GS건설은 버티포트 운영 주관사로 실증에 참여해 LG유플러스의 교통관리플랫폼과 연동한 버티포트 운영시스템을 개발하고 성능을 점검했다.</p> <p dmcf-pid="bMX5W6IipK"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1단계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UAM 상용화 시점에 안전한 교통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p> <p dmcf-pid="KJt3XMSgzb" dmcf-ptype="general">전영서 LG유플러스 기업서비스개발랩장은 "이번 그랜드챌린지 1단계 실증에서 UAM 교통관리플랫폼과 교통관리 절차를 실제 환경 수준으로 운용하며 상공 통신망을 이용한 교통관제 안전성을 입증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9EK2zjtsFB" dmcf-ptype="general">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영상] 고비사막을 달린 로봇 10-28 다음 LG전자 ‘LG 얼음정수기’ 불티… “얼죽아·혼술족에 사계절 필수가전”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