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삼성전자, AI로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나선다 작성일 10-28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딥러닝 활용, 최적 파라미터 자동 설정 AI 개발<br>기지국 성능 극대화…트래픽 급증 등 확대 적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zP1dyj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gT3mzj4F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085652581xgvc.jpg" data-org-width="1280" dmcf-mid="WymYN1dz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085652581xg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Xay0sqA8z8"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을 상용망에 적용해 무선망 고도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ZNWpOBc634" dmcf-ptype="general">양사는 AI·딥러닝을 활용해 과거의 이동통신망 운용 경험을 학습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최근에는 각 기지국 환경에 맞는 최적의 파라미터(매개변수)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p> <p dmcf-pid="5G2dUgZw7f" dmcf-ptype="general">또 관련 AI 기술의 SKT 상용망 적용 및 실증을 마쳤고, 5G 기지국 성능을 높이는 등 고객 체감 품질을 높였다.</p> <p dmcf-pid="1HVJua5r0V" dmcf-ptype="general">일반적으로 이동통신 기지국은 위치한 지형적 요인, 주위 설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무선 환경에 영향을 받는다. 동일 규격의 장비를 사용하는 서로 다른 지역의 5G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에 차이가 나는 이유다.</p> <p dmcf-pid="tXfi7N1mU2" dmcf-ptype="general">이에 SKT는 기존 무선망에서 축적된 통계 데이터와 AI 운용 매개변수의 상관 관계를 분석 및 학습하는 딥러닝을 활용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무선 환경과 서비스 특성을 예측 후,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매개변수를 자동 도출했다.</p> <p dmcf-pid="FCU4XMSgu9" dmcf-ptype="general">이번 실증에 사용된 삼성전자의 ‘네트워크 파라미터 최적화 AI 모델’은 무선망 환경 및 성능 최적화에 투입되는 리소스를 효율화하고, 클러스터 단위로 광범위하게 조성된 이동통신망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 <p dmcf-pid="3hu8ZRvapK" dmcf-ptype="general">양사는 최적화 AI 모델에 적용하는 매개변수를 다양화하고, 트래픽 패턴이 빈번하게 변하는 지하철 등에도 확대 적용해 추가 학습 및 검증을 진행 중이다.</p> <div dmcf-pid="0l765eTN0b" dmcf-ptype="general"> <p>SKT는 전파 신호가 약하거나 간섭으로 데이터 전송 오류가 발생할 때 AI 기술이 자동으로 기지국 전파의 출력을 조절하거나 전파 재전송 허용 범위를 재설정하는 등 품질 개선을 추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16oBc3I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085654883vtwt.jpg" data-org-width="1280" dmcf-mid="YkStwuaV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d/20241028085654883vt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Pgbk0Czq" dmcf-ptype="general">향후에는 안테나를 통해 받은 신호를 특정한 수신기기 방향으로 집중시켜 송수신하는 빔포밍 기술 등 AI로 최적화할 수 있는 대상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실시간 적용 기능을 개발하는 등 기술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p> <p dmcf-pid="uFQaKEphpz" dmcf-ptype="general">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기술 담당은 “AI를 접목해 개별 기지국의 잠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확인한 성과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Z4nzjts07" dmcf-ptype="general">ko@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온 채널, 故 김수미 배우 추모 특집 방송 마련 10-28 다음 SKT-삼성전자, AI로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나선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