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29일 임직원들과 오픈톡 '대화' 작성일 10-28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프카카오 이후 첫 대표와의 대화<br>카카오 직원 누구나 참여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RQ4sqyAD"> <p dmcf-pid="FQLJMSVZaE"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임직원들과 ‘오픈톡’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년 만에 개최된 개발자 컨퍼런스 ‘이프카카오 2024’ 이후 대표와 직원간 소통이라 주목된다. </p> <p dmcf-pid="3z42Bc3IAk"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28일 “29일 오픈톡이 있다”며 “대표와 직원간 소통하는 오픈톡이나 T500이 수시로 진행되고 있다. 카카오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밝혔다. ‘T500’은 Thursday 5:00의 줄임말로 전사 온오프라인 미팅이다. 비정기적으로 목표일 오후 5시에 소통한다고 해서 ‘T500’이라고 이름이 지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YTh9Dx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2일 경기도 용인 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ifkakao)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출처: 카카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090732752lbst.jpg" data-org-width="670" dmcf-mid="1fqu3nGk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Edaily/20241028090732752lb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22일 경기도 용인 AI캠퍼스에서 열린 ‘이프카카오(ifkakao)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출처: 카카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T1XW6IiAA" dmcf-ptype="general"> 이번 오픈폭은 특정 주제를 미리 정해 발표하는 설명회 성격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div> <p dmcf-pid="UdjgiYP3cj" dmcf-ptype="general">다만 지난 주 진행된 이프카카오에서 카카오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이자 카카오와는 별도의 AI앱 ‘카나나’가 공개된 만큼 카나나 서비스에 대한 반응 등이 대화 주제가 될지도 관심이다. AI는 정신아 대표가 강조한 카카오의 미래 먹거리다. </p> <p dmcf-pid="uOWvCKEQgN" dmcf-ptype="general">오픈톡에서 근무제와 관련된 갈등이 다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재택근무제 부활, 집중 업무 시간제인 ‘코어타임제(스스로 정한 장소에서 근무하지만 특정 시간에 집중적으로 업무)’ 도입으로 노사간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p> <p dmcf-pid="7jswc3nbaa" dmcf-ptype="general">노조가 재택근무제를 제안하자 사측에선 코어타임제 도입을 요구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p> <p dmcf-pid="zdjgiYP3cg" dmcf-ptype="general">이밖에 창업자인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보석 결과 및 경영 복귀 가능성 등에 대해서도 거론될 전망이다. </p> <p dmcf-pid="qz42Bc3Iao"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지난 오픈톡을 통해 다음 사내 독립 기업(CIC)을 콘텐츠 CIC로 변경하거나 스톡옵션(주식매수청구권) 먹튀 의혹을 받은 정규돈 전 카카오뱅크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카카오 CTO로 영입하는 방안을 소개한 바 있다.</p> <p dmcf-pid="BHpFZRvagL"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삼성전자,AI로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10-28 다음 LGU+, 국토부 UAM 1단계 실증사업 수행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