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삼성전자와 '5G 품질 최적화' AI 기술개발 완료 작성일 10-28 2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용망에 적용해 실증 완료<br>지하철서 추가 학습 및 검증 진행<br>‘AI 네이티브 네트워크’ 진화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5N8OBWq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CQUgZwK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dailian/20241028091207127ollo.jpg" data-org-width="700" dmcf-mid="6PbCoXMUK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dailian/20241028091207127ol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연구원이 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 실증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SKT </figcaption> </figure> <p dmcf-pid="x5WiKEphq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5G 기지국 품질 최적화 기술(AI-RAN Parameter Recommender)을 상용망에 적용해 무선망을 고도화한다고 28일 밝혔다.</p> <p dmcf-pid="yskKXMSgKB" dmcf-ptype="general">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AI·딥러닝을 활용해 과거의 이동통신망 운용 경험을 학습하는 작업을 연중 지속해 왔으며, 각 기지국 환경에 맞는 최적의 파라미터(parameter, 매개변수)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술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p> <p dmcf-pid="WaJFCKEQbq" dmcf-ptype="general">이동통신 기지국은 각기 위치한 지형적 요인이나 주위 설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무선 환경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동일 규격의 장비를 사용하더라도 5G 이동통신 서비스 품질에 큰 차이가 나기도 한다.</p> <p dmcf-pid="YLR5sqA8bz" dmcf-ptype="general">이에 SK텔레콤은 기존 무선망에서 축적된 통계 데이터와 AI 운용 파라미터의 상관 관계를 분석 및 학습하는 딥러닝을 활용, 다양한 무선 환경과 서비스 특성을 예측했고 체감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의 파라미터를 자동 도출하는 데 성공했다.</p> <p dmcf-pid="GTIPpoXD97"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 과정에서 관련 AI 기술을 SK텔레콤 상용망에 적용해 체계적으로 실증했고, 해당 기술을 통해 5G 기지국의 잠재적인 성능을 끌어내 고객 체감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점을 확인했다.</p> <p dmcf-pid="HwjqYPCn2u" dmcf-ptype="general">양사는 최적화 AI 모델에 적용하는 파라미터를 다양화하고 트래픽 패턴이 빈번하게 변하는 지하철에도 확대 적용해 추가 학습 및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p> <p dmcf-pid="XyCQUgZwfU"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전파 신호가 약하거나 간섭으로 인한 데이터 전송 오류가 발생할 때 AI 기술이 자동으로 기지국 전파의 출력을 조절하거나 전파 재전송 허용 범위 등을 재설정해 품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추진 중이다.</p> <p dmcf-pid="ZBpDRvf5Kp" dmcf-ptype="general">또한 향후 빔포밍 관련 파라미터와 같이 AI로 최적화할 수 있는 대상의 범위를 확대하고, 실시간 적용 기능을 개발하는 등 기술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빔포밍은 안테나를 통해 받은 신호를 특정한 수신기기 방향으로 집중시켜 신호를 강하게 송수신하는 기술이다.</p> <p dmcf-pid="5xfTAFiBb0" dmcf-ptype="general">류탁기 SK텔레콤 인프라기술 담당은 “AI를 접목해 개별 기지국의 잠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통신과 AI 기술의 융합으로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AI 네이티브 네트워크(AI-Native Network)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디스플레이, 업계 최초 '퀀텀닷 잉크' 재활용 기술 확보 10-28 다음 TTA, 대만 표준화 기관서 3GPP 6G 기술 전략 논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