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 첫 그랑프리 나선 남자 피겨 간판 차준환, 동메달 획득 작성일 10-28 25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위 사토와 0.85점 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0/28/0007871294_001_20241028091216773.jpg" alt="" /><em class="img_desc">차준환(고려대학교)이 7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78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시니어 싱글 프리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4.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올 시즌 처음으로 그랑프리에서 나선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고려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차준환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에서 열린 2024-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스케이팅 그랑프리 2차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7.98점, 예술점수(PCS) 83.95점, 총점 171.93점을 받았다.<br><br>차준환은 쇼트프로그램 점수 88.38점을 합한 최종 총점 260.31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br><br>일리야 말리닌(301.82점·미국)이 금메달, 사토(261.16점·일본)가 은메달을 땄다. 3위 차준환과 2위 사토의 격차는 0.85점에 그쳤다.<br><br>'광인을 위한 발라드'(Balada para un Loco)에 맞춰 연기를 시작한 차준환은 고난도 쿼드러플 살코와 쿼드러플 토루프까지 안정적으로 수행했다.<br><br>이후 트리플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제대로 해내지 못하며 잠시 흔들렸으나, 트리플 악셀을 완벽히 수행하며 분위기를 회복했다.<br><br>가산점 10%가 붙는 후반부에서 트리플 플립-싱글 오일러-트리플 살코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뛰는 등 완성도를 높이며 3위를 차지했다.<br><br>한편 같은 날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는 임해나-취안예 조(이상 경기일반)가 최종 총점 177.09점으로 10개 팀 중 7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주니어 소프트테니스 대표팀, 세계선수권 열리는 중국으로 출국 10-28 다음 '최초 대기록인데 채찍을?' 그 독기가 당구 女帝의 10승을 만들었다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