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옹호했다 역풍맞은 이홍기, 오종혁과 다정한 근황 작성일 10-28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5u6IbY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DOypoXD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홍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92502254xviq.jpg" data-org-width="797" dmcf-mid="FfeaIbkP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newsen/20241028092502254xv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홍기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U9dy8tn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dmcf-pid="UtU9dy8tLv" dmcf-ptype="general">이홍기가 최민환 옹호 발언 후 근황을 공개했다.</p> <p dmcf-pid="u6RgOBc6nS" dmcf-ptype="general">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는 10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 겨울은 '사랑이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7G17PCKGJ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이홍기 오종혁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p> <p dmcf-pid="zeLkvfmedh" dmcf-ptype="general">이같이 이홍기는 선배인 클릭비 출신 오종혁 신곡 '사랑이 그래요'를 직접 홍보하며 두터운 친분을 인증했다.</p> <p dmcf-pid="qlWt9DUld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홍기는 업소 출입 의혹, 성매매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FT아일랜드 최민환을 옹호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는 와중에 이같은 일상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BslHzjtseI"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인 최민환이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자신을 성추행하고 성매매 업소를 드나들었다는 폭로와 함께 녹취록을 공개한 다음날인 지난 10월 25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둘의 사생활이었고 이렇게 돼버렸지.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 나는 또 지켜내야지 버텨야지 그게 우리겠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돌덩이들 맞아가며 앞으로 나아가는 거지"라고 심경을 밝혀 최민환을 옹호한 거 아니냐는 비판을 받았다.</p> <p dmcf-pid="bVPiwuaVeO" dmcf-ptype="general">또 이홍기는 무대 뒤에서 드럼을 연주한 최민환 없이 이재진과 둘이서만 무대에 선 대만 콘서트 이후인 10월 26일엔 자신의 SNS에 "정말 고마워. 제일 친한 친구에게 오늘은 힘을 많이 얻었어. 우리가 하고 싶던 이야기들을 직접 만나서 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해. 앞으로 우리를 만나게 될 친구들에게도 직접 만나서 이야기할게. 글로 쓰는 것보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게 오해 없이 잘 전달되는 거니까. 정말 너무너무 고맙다. FT아일랜드 Forever(영원히)"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p> <p dmcf-pid="KFu2JW6Fds"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이홍기는 10월 25일 발표한 1차 입장문을 삭제했다. 하지만 10월 26일 한 팬이 위버스에 "성매매 업소 밥 먹듯이 들른 사람의 앞길을 응원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길"이라는 글을 남긴 데에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 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 책임질 수 있어?"라고 반박, 불편한 심기를 재차 드러냈다.</p> <p dmcf-pid="998dEpo9L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dmcf-pid="2AwltJWAn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박2일’ 딘딘vs조세호 리버버깅 대결 최고 11.5% 10-28 다음 "'나혼산' 시너지 그대로" 기안84, 황지영 PD와 '기안이쎄오' 론칭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