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작성일 10-28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m4LHxp3j"> <p dmcf-pid="Zge1KEphuN" dmcf-ptype="general"><br><strong>'보통의 가족' 2위·'대도시의 사랑법' 3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NJF2wuS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 첫 주말에 5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소니 픽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HEFACT/20241028092404417orpu.jpg" data-org-width="580" dmcf-mid="HmIPa5e7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THEFACT/20241028092404417or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 첫 주말에 5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소니 픽쳐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q3kvfme0g" dmcf-ptype="general"> [더팩트|박지윤 기자] '베놈: 라스트 댄스'가 적수 없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div> <p dmcf-pid="tSm4LHxppo" dmcf-ptype="general">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 라스트 댄스'(감독)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58만 4482명의 관객을 사로잡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9만 1909명이다.</p> <p dmcf-pid="FpZaIbkP3L" dmcf-ptype="general">23일 스크린에 걸린 '베놈: 라스트 댄스'는 개봉 첫날 12만 76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에 힘입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3pZaIbkPUn" dmcf-ptype="general">'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 분)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다.</p> <p dmcf-pid="0KUwW6Iipi" dmcf-ptype="general">'보통의 가족'(감독 허진호)은 10만 62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는 48만 8646명이다. 작품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를 그린다. 배우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이 연기 호흡을 맞췄다.</p> <p dmcf-pid="pnxXqAFOpJ" dmcf-ptype="general">'대도시의 사랑법'(감독 이언희)은 6만 1258명으로 3위를, '와일드 로봇'(감독 크리스 샌더스)은 4만 5750명으로 4위를, '베테랑2'(감독 류승완)는 3만 61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p> <p dmcf-pid="UB0ET4sdUd" dmcf-ptype="general">jiyoon-103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uQ2SFiYc3e"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뇌에 양성종양 있는데도 무관심한 남편..김응수 ‘일침’(‘결혼지옥’) 10-28 다음 스테이씨, 흑백 뚫는 몽환 아우라…"키치함의 정석"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