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강남구 중심에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 오픈 작성일 10-28 29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4/10/28/0005184876_001_20241028093213016.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나이키가 지난 10월 2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리고 강남구와 손잡고 두 번째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br><br>‘모두의 운동장'은 건강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성별, 신체능력,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이다. 지난해 서울 금천구에 처음 오픈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강남구 ‘모두의 운동장’은 어린이들의 신체 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을 목표로, 개포동 개포동근린공원/개포동서근린공원에 위치한 두 개의 노후한 농구장을 새롭게 탈바꿈했다.<br><br>개포동근린공원은 농구장 본래의 기능은 유지하되, 획기적인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3x3 농구 경기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으로 거듭났다. 개포서근린공원에 자리했던 농구장은 모두의 운동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br><br>강남구 ‘모두의 운동장’은 아이들이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 신체활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움으로써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나이키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놀이와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Active Modoo)’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br><br>2022년 시작된 ‘액티브 모두’는 스포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소속감과 자신감을 키워주고, 그들에게 내재된 잠재력을 끌어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한 나이키의 헌신을 보여준다.<br><br>또한 ‘모두의 운동장’은 나이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약속을 강조한다. 나이키 ‘리사이클링 &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들이 기부한 신발과 의류는 공원 내 벤치, 물품 보관함 등의 제작을 위한 재료로 사용되었다. 더불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은 공원과 조화를 이루며 공간에 생동감과 활력을 불어넣었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나이키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베놈: 라스트 댄스' 터졌다…주말 60만 1위 [MD박스오피스] 10-28 다음 T1, 천적 젠지 꺾고 3년 연속 롤드컵 결승 진출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