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채림, 체지방률 14% 근황 작성일 10-28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pw0LHE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PCxIbkPX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로라서’ 채림, 체지방률 14% 근황 (사진: 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bntnews/20241028093004912wfxn.jpg" data-org-width="680" dmcf-mid="9sr4wuaV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bntnews/20241028093004912wfx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로라서’ 채림, 체지방률 14% 근황 (사진: 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QhMCKEQH8" dmcf-ptype="general"> <br>배우 채림이 “아들을 위해 운동을 한다”며 ‘체지방률 14%’인 탄탄한 몸매를 공개한다. </div> <p dmcf-pid="4xlRh9DxX4" dmcf-ptype="general">29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신동엽-황정음이 2MC로 캐스팅됐으며, ‘솔로 대표’로 명세빈, 윤세아, 채림, 사강, 오정연이 나서 다채로운 솔로 라이프를 보여준다.</p> <p dmcf-pid="8LHgGQhL1f" dmcf-ptype="general">첫 회에서는 ‘국민 첫사랑’ 명세빈과 ‘러블리의 대명사’ 채림이 스튜디오를 찾아온 가운데, 채림은 “솔로 7년 차이자, 민우 엄마 겸 배우”라고 인사해 2MC의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이어 채림은 ‘제주살이 2년 차’라는 근황을 전한 뒤, “어떻게 지냈냐?”라는 질문에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민우 이야기를 꺼낸다. 민우의 매니저로 살다시피 해 본업인 배우 일을 잠정 중단했음을 밝히는 것.</p> <p dmcf-pid="6oXaHxloHV" dmcf-ptype="general">또한, 채림은 “몸이 멋있어졌다”라는 칭찬에 쑥스러워 하면서도 “민우를 낳고 나서 체력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로지 아들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말해 신동엽과 황정음을 놀라게 한다. </p> <p dmcf-pid="Pjtc1dyjG2" dmcf-ptype="general">직후 공개된 영상에서 채림은 헬스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현재 체지방률이 14%다”라는 설명을 덧붙여 감탄을 자아낸다. 신동엽은 “너무 멋지다. 보디프로필을 찍어야 할 것 같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우고, 명세빈 역시, “예전엔 귀염귀염 했는데, 이제는 여전사가 됐네”라며 혀를 내두른다.</p> <p dmcf-pid="QAFktJWAX9"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의 열띤 관심 속, 채림은 민우와 함께 사는 ‘제주 하우스’에서의 일상을 소개한다. 아침 7시 눈을 뜬 채림은 아들의 식사를 챙겨준 뒤, 등교 라이딩에 나선다. 이후, 집 마당의 잡초를 열심히 뽑고, 아들이 먹고 싶어 하는 간식도 만든다. 잠시도 쉴 틈 없는 ‘열혈맘 일상’에 대해 채림은 “사실은 배우라는 생각도 잊고 산다”고 덤덤히 밝힌다. </p> <p dmcf-pid="xc3EFiYc5K" dmcf-ptype="general">본업을 중단한 채 ‘민우 매니저’로만 사는 채림의 모습에 “경제 활동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라는 질문이 나오는데, 채림은 “1994년인 중2 때 데뷔해 남들보다 10년 먼저 경제 활동을 시작했다”며 지난 20년의 연예계 활동을 뒤돌아본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중국에서 활동했던 모습을 보니까, 경제적인 걱정은 크게 안 해도 되겠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y4s6mzj4Zb" dmcf-ptype="general">모두가 ‘리스펙’한 ‘열혈맘’ 채림의 강행군은 이후로도 계속되고, 녹초가 되어 귀가한 채림은 잠자리에 들기 전 아들과 소소한 대화를 나눈다. 그런데 민우는 엄마에게 회심의 한 마디를 훅 던져서 채림을 포복절도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뒤집어 놓는다.</p> <p dmcf-pid="W8OPsqA8tB"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채림은 황정음의 소개팅 제안에 “두 번이면 됐다”며 손사래를 쳐 매운 입담을 과시, 언니들만의 케미를 폭발시켜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높인다.</p> <p dmcf-pid="Y6IQOBc6Gq" dmcf-ptype="general">2MC와 명세빈을 기절케 한 민우의 한 마디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치솟는 가운데, 제주에서 ‘민우 매니저’로 바쁘게 사는 채림의 ‘7년 차’ 솔로 라이프와, ‘국민 첫사랑’ 명세빈의 반전 매력 넘치는 일상은 29일(화) 밤 8시 40분 첫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G2wfDUg2X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레이디제인 "결혼 맞나 싶어 끝까지 버텼는데…"(탐비) 10-28 다음 김태리, 자기함정에 빠지다...무대 위 폭주 ‘충격의 열창 엔딩’ (정년이)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