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비밀’ 레이디제인, 1년차 신혼 근황 작성일 10-28 2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VF4sqy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cMEpo9Z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업비밀’ 레이디제인, 1년차 신혼 근황 (사진: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bntnews/20241028094103407zpea.jpg" data-org-width="680" dmcf-mid="9W7YqAF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bntnews/20241028094103407zp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업비밀’ 레이디제인, 1년차 신혼 근황 (사진: 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tdKiYP35K" dmcf-ptype="general"> <br>'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수첩-사랑의 불시착'에 '10살 연하남'과 결혼해 1년차 신혼을 즐기고 있는 레이디 제인이 출격했다. </div> <p dmcf-pid="4FJ9nGQ0Hb" dmcf-ptype="general">28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김풍이 "열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레이디 제인을 향해 대화의 물꼬를 텄다. </p> <p dmcf-pid="83i2LHxpGB" dmcf-ptype="general">이에 레이디 제인은 "결혼 직전까지만 해도 '결혼하는 게 맞나, 난 아직 어린 것 같은데...'라며 끝까지 버텼다"고 결혼 전 심란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그는 "막상 하고 나니까 너무 좋다"며 "갈등의 여지가 생겨도 나이로 누를 수 있다"고 10살 연상으로서 권력을 행사 중인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유했다.</p> <p dmcf-pid="62Ddr7Nf5q" dmcf-ptype="general">한편, 탐정들의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실화 코너 '사건수첩-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잘생긴 연하남과 4년의 결혼생활 뒤 이혼한 지 6개월 된 의뢰인이 뒤늦게 전남편의 외도를 의심하며 탐정을 찾았다. 영상 속 남편의 얼굴을 본 레이디 제인은 "얼굴값 하게 생겼다"며 고개를 저었다. </p> <p dmcf-pid="PVwJmzj41z"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은 "잘생긴 사람을 보면 화가 나다가도 누그러진다던데?"라며 레이디 제인을 떠봤다. 레이디 제인은 "남편이 막 잘생긴 타입은 아니지만, 하는 행동이 애교 있다"며 손사래를 쳤고, "싸우다가도 애교로 넘어가려 한다. 너무 화가 나다가도 저도 모르게 실소가 나온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QbcMEpo9Y7" dmcf-ptype="general">너무 잘생겨서 얼굴값을 한 연하 남편의 충격 반전 스토리를 예고한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10월 28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br> <br>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훈, 송중기·천우희와 호흡…'마이 유스' 합류 10-28 다음 통산 10번째 우승에도 배고픈 김가영..."아직 멀었다. 더 노력해야"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