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마크 복귀전서 메달 3개 수확 최민정 "오랜만에 국제대회 참가해 기뻐" 작성일 10-28 26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4/10/28/0000119149_001_20241028094710052.jpg" alt="" /><em class="img_desc">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에 참가해 메달 3개를 획득한 최민정. 사진┃올댓스포츠</em></span></div><br><br>[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5·성남시청)이 국가대표팀에 복귀했다.<br><br>최민정은 27일(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 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여자 1500m 결선에 출전해 2분24초510의 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br><br>앞서 열린 혼성 2000m 계주에서도 김길리(성남시청) 김태성(서울시청) 김건우(스포츠토토)와 호흡을 맞춰 2분38초031로 2위에 올랐다.<br><br>전날(26일) 진행한 여자 3000m 계주에도 출전해 김길리 심석희(서울시청) 김건희(성남시청)와 4분20초191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최민정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오랜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하여 국제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복귀 경기에서 많은 응원을 받아 경기를 잘 치를 수 있었고 메달을 여러 개 수확하게 되어 괜찮은 복귀전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br><br>이어 "이제 첫 대회가 끝났지만 보완해야 될 부분들을 확실히 인지했다. 다음에 있을 월드투어 2차에서는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반가운 ‘정년이’ 흥행, 드라마 시장 판도 바꾼 김태리 매직 10-28 다음 또 선 넘은 ‘SNL 코리아’, 이번엔 ‘정년이’ 조롱 논란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