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서 비명 지른 이찬원, 이유 뭐길래 작성일 10-28 2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cXLHxp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dC6IbY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톡파원 25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095306694rrwy.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ilQh9H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ked/20241028095306694rr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톡파원 25시' </figcaption> </figure> <p dmcf-pid="5YkZoXMUhU" dmcf-ptype="general">‘톡파원 25시’가 호놀룰루 마라톤 풀코스를 전격 해부하고, 이찬원이 함께하는 제주도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p> <p dmcf-pid="1GE5gZRuyp"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 톡파원 문주와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대한민국 제주도, 이탈리아 시칠리아 2탄에 이어 하와이 호놀룰루 랜선 여행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p> <p dmcf-pid="tHD1a5e7h0" dmcf-ptype="general">톡파원이 미리 검증해 주는 여행, ‘톡파원 GO’ 코너에서는 호놀룰루 마라톤 풀코스 도전을 계획하고 있는 신청자의 의뢰에 따라 하와이의 호놀룰루로 떠난다. 하와이 톡파원은 마라톤 전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몸보신 음식으로 옥스테일 수프를 소개하며 감탄사를 연발해 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FyAHnGQ0W3"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마라톤 준비를 위해서는 죽음의 천 계단이라 불리는 코코 헤드 하이킹으로 향한다. 총 길이 2.4km로 1048개의 계단이 끝없이 이어져 있으며 하와이 톡파원의 목숨을 건(?) 등산에 출연진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특히 하와이 톡파원은 직접 호놀룰루 마라톤 코스를 뛰어보며 완주에 도전, 신청자가 마주하게 될 풍경들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p> <p dmcf-pid="3WcXLHxph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일일 제주도 톡파원 이찬원과 함께하는 ‘톡파원 25시’ 최초의 대한민국 제주도 여행이 예고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찬원은 제주도가 처음인 프랑스 톡파원과 그의 친구를 위해 곳곳을 안내하며 야생을 즐길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도 한다고. 세 사람은 자연을 감상하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끝없는 비명을 내질렀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p> <p dmcf-pid="0YkZoXMUTt"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제주도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을 즉시 맛볼 수 있는 해산물 직판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문어숙회와 산낙지 먹방을 펼쳐 침샘을 자극한다. 프랑스 톡파원은 요트 투어로 제주 바다를 누비고 SNS를 뜨겁게 달군 디저트도 맛보며 가성비와 가심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제주도 여행에 큰 만족감을 표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p4tQYPCnS1"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년차' 김재중, 데뷔 첫 대학 축제 출격 10-28 다음 세븐틴 미니 12집, 美 '빌보드 200' 5위 진입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