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질 왜이래?"…인스타그램, 동영상 조회수 따라 품질 조정 작성일 10-28 2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아담 모세리 CEO "큰 차이는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ZnT4sdUd"> <p dmcf-pid="XUUc5eTN3e"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인스타그램이 자사 앱에 올라온 동영상의 화질을 조회수에 따라 조정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p> <p dmcf-pid="ZxxWVr7v3R"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간)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아담 모세리 인스타그램 CEO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동영상 인기에 따라 품질이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500jXMSg7M" dmcf-ptype="general">아담 모세리 CEO에 따르면 인기가 많은 동영상은 더 좋은 품질로 제공되고, 인기가 적으면 낮은 품질로 표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bmpoXD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스타그램 로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95546027egkh.jpg" data-org-width="639" dmcf-mid="Gda0dy8t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ZDNetKorea/20241028095546027eg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스타그램 로고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VCzjts0Q" dmcf-ptype="general">모세리 CEO는 “가능한 한 최고 품질의 동영상을 보여주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하면서, "어떤 동영상이 오랫동안 시청되지 않으면(대부분의 조회수가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더 낮은 품질의 동영상으로 전환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FJJZPCKGuP" dmcf-ptype="general">메타는 이미 지난해 동영상의 인기에 따라 다른 인코딩 설정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이번 모세리 발언으로 사용자들은 인스타그램의 이같은 전략에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dmcf-pid="3zzDFiYcz6" dmcf-ptype="general">일부 사용자들은 이러한 접근 방식이 인기 창작자를 소규모 창작자보다 유리한 상황으로 만든다고 지적했다. 인기 창작자들은 높은 품질로 동영상을 게시할 수 있어 인기를 더욱 강화할 수 있지만, 소규모 창작자들은 인지도를 얻기 어렵기 때문이다. </p> <p dmcf-pid="0bbmpoXD08" dmcf-ptype="general">모세리 CEO는 "개별 수준이 아닌 집합적 수준에서 동영상 설정이 이뤄지기 때문에 개별 시청자의 참여도는 동영상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p> <p dmcf-pid="pCC4DUg2z4" dmcf-ptype="general">이어 "실제로는 품질 변화가 크지 않으며, 사람들이 동영상에 반응하는 것은 품질보다는 주로 영상의 내용에 기반한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UyyMIbkP7f" dmcf-ptype="general">안희정 기자(hja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국토부 주관 UAM 1단계 실증 완료…"내년 상용화" 10-28 다음 女 쇼트트랙 에이스 김길리, 1500m 金…여왕 최민정은 3위로 시동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