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윈드, '반가워, 나의 첫사랑' 활동 성료…청량 외길 통했다 작성일 10-28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0H1dyj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ZvYPCn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95932721cpxy.jpg" data-org-width="550" dmcf-mid="uxd8xl2X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xportsnews/20241028095932721cpx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5TGQhL7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더윈드(The Wind)가 성공적인 '반가워, 나의 첫사랑' 활동을 마쳤다.</p> <p dmcf-pid="BQB3ua5rFp" dmcf-ptype="general">더윈드(김희수·타나톤·최한빈·박하유찬·안찬원·장현준)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약 4주간의 세 번째 미니앨범 'Hello : My First Love'(헬로 : 마이 퍼스트 러브) 타이틀곡 '반가워, 나의 첫사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p> <p dmcf-pid="bxb07N1mz0" dmcf-ptype="general">'반가워, 나의 첫사랑'은 첫사랑에 눈을 뜬 더윈드의 풋풋한 설렘을 그린 곡이다. 더윈드는 청량한 사랑 노래로 또 한번 유스틴(Youth+Teen)의 공감대를 넓혔다. 이와 함께 '민들레', '친구 사인 아닌 것 같아', 'Good Morning'(굿모닝), '집으로 가는 길'까지 앨범 전곡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dmcf-pid="KMKpzjtsu3" dmcf-ptype="general">이에 힘입어 더윈드는 컴백 하루 만에 '반가워, 나의 첫사랑'으로 국내 음원 사이트 벅스의 실시간 차트에서 두 차례 1위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이어 18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523일 만에 첫 음악 방송 1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p> <p dmcf-pid="9jRfPCKGpF" dmcf-ptype="general">또한, 각종 음악 방송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에서 더윈드의 성장이 다양하게 포착되며 K-POP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윈드는 음원 발매 전주에 음악 방송 활동을 먼저 시작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반가워, 나의 첫사랑'을 더 많은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훈훈한 교복 스타일링은 물론, 탄탄한 라이브 가창력과 파워풀한 군무 퍼포먼스,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케미스트리가 더윈드의 성장을 실감하게 했다.</p> <p dmcf-pid="2Ae4Qh9Hpt"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때부터 줄곧 청량한 유스틴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는 더윈드가 청량 안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나타내 앞으로의 변주가 더욱 기대된다.</p> <p dmcf-pid="Vcd8xl2X71" dmcf-ptype="general">한편 더윈드는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비롯,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p> <p dmcf-pid="f93G5eTNF5" dmcf-ptype="general">사진 =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p> <p dmcf-pid="420H1dyjFZ"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하니·한강 이어 '정년이' 비하 논란..."개그일 뿐"vs"도 넘어" 10-28 다음 진해성, 컴백에 겹경사…‘트롯픽’ 수퍼노바 1위 [DA:차트]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