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 라스트 댄스', 개봉 첫 주 압도적 1위..'보통의 가족' 2위 [★무비차트] 작성일 10-28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p9Rvf5vg"> <div dmcf-pid="WIVRjtJq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feAFiB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베놈: 라스트 댄스 / 사진=영화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01608972hssx.jpg" data-org-width="883" dmcf-mid="xpXUfmzT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starnews/20241028101608972hs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베놈: 라스트 댄스 / 사진=영화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h4dc3nbCn" dmcf-ptype="general"> '베놈: 라스트 댄스'가 개봉 첫 주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div> <p dmcf-pid="HdHpVr7vvi" dmcf-ptype="general">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베놈: 라스트 댄스'는 지난 주말(25일~27일) 58만 448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9만 1909명. </p> <p dmcf-pid="XJXUfmzTTJ" dmcf-ptype="general">'베놈: 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 분)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지독한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액션 블록버스터. </p> <p dmcf-pid="ZiZu4sqyld" dmcf-ptype="general">개봉 첫 주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베놈: 라스트 댄스'는 200만 관객을 돌파한 하반기 최고 흥행 외화 '에이리언: 로물루스'의 개봉 첫 주 관객수(69만 7628명)를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하며 하반기 개봉 외화 중 개봉 첫 주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는 저력을 선보였다. 이에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5a3bxl2XSe"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의 가족'이 10만 620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48만 8646명.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 수현이 주연을 맡았다. </p> <p dmcf-pid="1N0KMSVZlR" dmcf-ptype="general">김고은, 노상현 주연의 '대도시의 사랑법'이 6만 1258명의 관객을 모아 3위를 기록했고, '와일드 로봇'(4만 5750명), '베테랑2'(3만 618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p> <p dmcf-pid="tjp9Rvf5CM"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주말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97만 2238명이다.</p> <p dmcf-pid="Fa3bxl2XS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 MAMA', 시상자까지 풍성하다...이름 올린 스타는? 10-28 다음 2024 경륜·경정 건전 문화 영상 공모전 11월 24일까지 접수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