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은' 장수원, 생후 29일 차 딸 육아 중 돌발 사태 터졌다…스튜디오 술렁 ('동상이몽') 작성일 10-28 2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mDvfmeFA"> <p dmcf-pid="bnNor7Nf3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bf9Rvf5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01504445jmd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2EACKEQ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8/10asia/20241028101504445jm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동상이몽2'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9K42eT41pa" dmcf-ptype="general"><br><br>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장수원♥지상은의 출산 후 첫 완전체 가족 일상이 공개된다.<br><br>오늘(28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 회차에서 장수원은 조리원에서 퇴원하는 '생후 29일 차' 딸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늦깎이 아빠로서 '육아템' 공부는 물론, 딸 밀착 케어를 위해 집안 곳곳 재정비에 나선 장수원은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지켜보던 스튜디오 MC들은 물론, 아내 지상은 역시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지난 방송에서 '홍콩식 크랩 요리'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뽐냈던 장수원이 '흑백요리사' 뺨치는 새로운 요리를 시도하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예측 불가한 재료들로 거침없이 요리를 해나가는 장수원의 모습을 본 '조리병 출신 요리 고수' 배우 백성현은 "나도 도전해봐야겠다"며 장수원에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더욱 후끈하게 만들었다. '동상이몽 신흥 요리사'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장수원은 요리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 것도 잠시, 뜻밖의 위기를 맞이했는데 아내 지상은의 예상치 못한 '긴급 외출'로 신생아 딸의 단독 육아에 도전하게 됐다. 로봇 연기를 넘어서 일상조차 로봇 그 자체인 장수원은 난생처음 마주한 단독 육아에 우왕좌왕하며 처음으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로봇 아빠' 장수원을 뛰어넘는 딸의 남다른 행동을 본 스튜디오 MC들은 "역시 로봇 딸 맞네"라며 깜짝 놀랐다. '45세 아빠' 장수원과 '생후 29일 차' 딸의 케미스트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장수원♥지상은은 '유방암 투병'으로 4월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납골당을 찾았다. 고위험 산모로서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오랜만에 시어머니를 마주한 지상은은 이내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냈고, 장수원 역시 "엄마가 보고 싶어 하던 딸 태어났는데..."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며 뭉클하게 만들었다.<br><br>출산 후 180도 달라진 장수원♥지상은의 새로운 일상은 오늘(28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선봉장' 세븐틴, 앨범만 내면 빌보드行…이번엔 톱5 10-28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 그 시절 '친절한 정숙씨' 완벽 소화 10-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